정치
-
食言, 거꾸로 가는 정치혁신은 아니 길 바라며
정치인이란 사적이익을 공적이익과 연결시키는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말로만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더니 당선된 후 사적이익만 챙긴 정치인이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잘못된 것이다.
2015-07-19 편집국
-
정의화의장, '87년 체제 극복' '미래를 위한 개혁에 나서는 용기 필요'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얻고있지 못한 현 상태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개헌에 대한 논의가 동력이 생길지 주목된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제67주년 제헌절 기념시의 경축사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면서 헌법을 제대로 바꾼다면 그것은 국가를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헌이 이뤄진다 것은 20...
2015-07-17 편집국
-
8.15특사, 박대통령의 소신(법치원칙?)지켜질까 관측다양
박근혜 대통령은 특별사면권 제한을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고 실제로도 취임 후 딱 한차례만 특사를 실시했다. 박대통령의 특사가 법치를 저해해선 안된다는 소신이 지켜질 지 주목된다.
박대통령은 어제 13일 "지금 국민 삶에 어려움이 많은데, 광복 70주년의의미를 살리고 국가발전과 국민 대통합을 이루기위해 사면을 실시할 필요가 ...
2015-07-14 편집국
-
김무성 대표, "여야 같은 날 완전국민경선제 실시하자"
"공천 혁명은 여야가 함께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여야가 같은 날 동시에 오픈프라이머리를 실시할 것을 야당에 제안한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3일 이와 같이 완전 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를 도입해 내년 총선부터 적용하자고 제안했다. 김대표는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만악의 근원인 공천문제가 해결되면 정치권 부조리와 ...
2015-07-14 편집국
-
이인영의원, 마태 효과 패러다임 벗어나야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소득 불평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세청 근로소득백분위 자료(2007년~2013년)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상위 10% 근로자 급여는 18.5% 상승한 반면, 하위 10% 근로자 급여는 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2007...
2015-07-12 편집국
-
권토중래, 유승민 원내대표 공식사퇴 선언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8일 공식적으로 사퇴를 선언했다. 지난 달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유 원내 대표를 비판한 직후 13일만이다.
유 원내대표는 사퇴 기자 회견문에서 “고된 나날을 살아가시는 국민 여러분께 저희 새누리당이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저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혼란으로 큰 실망을 드린 점은...
2015-07-08 편집국
-
문제는 진보라는 용어자체가 주는 뉘앙스, "중도 개혁, 생활중도" 강조
한국 사회는 우파와 좌파의 정책적 구별이 분명하지 않다. 그런데 우리 국민 상당 수는 스스로를 어느 한 정치세력에 편입 시키려고하는 무의식이 작동한다.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보수라고 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정의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진보라고 규정짓는다. 따지고 보면 여.야 양당 모두 중산층과 서민층을 ...
2015-07-07 편집국
-
사형제 페지, 과감한 정치적 결단 이루어질까?
사형제도는 현실적인 범죄와는 무관하고 그나라의 문화와 사회제도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있다. 사형수였던 새정치민주연합 유인태의원등 여야의원 171명은 6일 사형제 폐지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사람의 생명은 지구의 무게보다 무겁다. 이 생명을 빼앗는 사형폐지를 위해서는 과감한 정치적 결단이 필...
2015-07-07 편집국
-
'제2의 엘리엇 벌처펀드 공격으로 부터 기업보호장치마련 ' 법안 발의돼
(사진 서울 대공원 제공, 크로톤)
벌처펀드 미국계 엘리엇매니지먼트의 삼성물산 지분 7.12% 매집, 영국계 헤르메스의 삼성 정밀화학 지분 5.02% 매수에 이어 글로벌 자금의 한국 기업 공략이 본격화되고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경영권 방어에 도움을 주는 법안이 발의돼 주목된다.
3일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
2015-07-06 편집국
-
與 비례대표 의원들, 당협위원장 자리놓고 경쟁치열
새누리당 비례대표의원들이 20대 총선을 향해 자신의 출신지역 및 당선 가능성,전문성을 고려해 지역구 찾기에 나서고있다. 당조직강화 특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비례대표 27명 중 상당 수 의원들은 지역구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양상이다.
새누리당은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하 당협위원장)자리를 놓고 치열한 결쟁을 벌...
2015-07-05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