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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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확실한 에어컨이 있을까? … 나무와 풀 그리고 건강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나무는 우리의 수호신이다. 뜨거운 한낮의 휴식을 나무 그늘 아래에서 보낼 수 있다는 건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길가에서 만나는 나무는 승용차의 매연을 매일같이 흡수하여 산소를 내뿜는 일등공신이다. 나무와 풀은 차량매연을 정화시키고 기온을 6도나 낮추어 준다. 건강...
2018-06-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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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봄이오는 길목, 햇살과 그림자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봄이오는 길목. 생명의 탄생은 땅 위에서도 바닷속에서도 시시각각 반복된다. 거침없는 들판에선 겨울 참선을 마친 생명들이 맑은 햇살아래 반짝인다. 햇살아래 그림자가 짙다. 그림자는 1970~80년대 한국사회의 한 모퉁이에서 조용히 울림을 나았던 들뢰즈의 영토(테리트리)와 지구(테르)...
2018-03-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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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거꾸로 돌린 트럼프, 국제사회 온실가스 감축 추진력 약화될까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자 세계 2번째 온실가스 배출국인 미국이 시리아,니카라과에 이어 파리협정에 불참하는 세 번째 나라가 됐다. 영국 등 주요국은 미국의 주도적 역할을 촉구했다.
"무역협정을 파기하라! 미국이 최우선이다! 경제에 도움이 안돼도 무조건 ...
2017-06-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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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은 경제와 삶의 질을 망가뜨린다… 서울시, 미세먼지 심각땐 대중교통 무료운행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도시의 대기오염이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면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한다. 이는 전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우리 사회가 막대한 비용을 치러야할 과제다. 서울시가 미세먼지 심각땐 대중교통을 무료운행한다.
지난해 WHO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
2017-05-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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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법, 시민과 함께 찾는다 … 서울시 ‘3000인 원탁회의’ 연다.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올해 1~3월 중 미세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치를 넘어선 게 사흘에 이틀꼴이었다. 서울시가 오는 27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는 현재의 미세먼지 상황을 재난에 준하는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이달 27일 광화문광장...
2017-05-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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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돌고래, 금둥이와 대포 고향으로 돌아간다.
(사진제공 서울시, 남방돌고래 금둥이)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두 마리(금동,대포)가 고향 제주바다로 돌아간다. 서울시와 해양수산부는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사육중인 남방큰돌고래 금둥이와 대포를 제주바다로 돌려보낸다고 21일 밝혔다.
금둥이와 대포는 5월 중 제주로 이동 자연 적응 후 7월 중 자연 ...
2017-04-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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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농부의 땀과 들뢰즈 그리고 환경
풍성해질 여름을 생각하는 지 한 농부가 웃고 지나간 자리가 아름답다, 땀에 흠뻑 젖으며 곁을 지난간 농부의 체취가 향기롭다. 농부의 웃음이 지속되야 할 텐데... 지구파괴가 일상화되고 있는 이 시대, “해저를 한줄로 걷기 시작하는 새우, 하늘의 도주선을 탄 메뚜기나 백로의 움직임도 함께하고 있구나 " 들뢰즈...
2017-04-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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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기 바쁜 봄, 대기오염 어찌하나... 기후변화, 미래세대 권익담보과제 인데
[시사바로타임즈= 고암 기자]
기후변화는 미래세대에게 가장 위협적인 도전이 될 것이다. 한국이 공기질 개선에 힘쓰지 않으면 2060년 대기오염 원인 조기사망률(premature deaths)이 회원국 중 가장 높을 전망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발표한 ‘대기오염의 경제적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60년 한국의 인...
2017-04-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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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대기질 개선 경고… 韓 2060년 100만명당 1109명, 조기사망률 OECD 국가 중 최고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출처 OECD www.oecd.org)
우리나라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노력을 전혀 하지 않을 경우 40여 년뒤에는 대기오염(Air pollution)으로 인한 조기사망률과 경제적 피해가 2060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클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다.
OECD는 9일(현지시간) ...
2016-06-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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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샛강, 미꾸리로 모기퇴치한다.
전라북도 남원에서 공수한 토종 미꾸리 50kg 약 5000마리가 여의도 샛강에 방류된다. 모기방역을 위해 천적인 미꾸리를 방사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내일 27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샛강에서 토종 미꾸리 방류행사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 생태공원이 한강 상수원보호구역의 수계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
2016-04-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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