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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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9급 신규공무원 1,891명 채용… 소외계층 채용비율 10%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저소득층등 소외계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했다. 공직 다양성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15일 서울시는 올해 7~9급직 공무원을 1,891명 채용한다고 밝혔다. 전체 채용인원 중 장애인은 184명, 저소득층은 155명을 채용한다. 장애인은 전채 채용인원의 10%이며, 저소득층...
2017-02-1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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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기본계획」 발표
(그림 2017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기본계획 2년차 과제)
서울시가 올해 경제민주화 도시구현을 위해 을(乙)의 입장에서 갑(甲)과 상생·발전해 갈 정책을 모색해 13일 발표했다. 지난 해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집중한 반면 올해는 비정규직, 영세사업자에게 고용된 근로자, 아르바이트 청년 등에 보다 관심을 두었...
2017-02-1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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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권위, 서울 공공주택 신청대상 시부모·처부모 배제는 차별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이하 서울시 인권위)가 “서울공공주택 신청대상에서 시부모나 처부모를 배제하는 것은 헌법상 기본권인 평등권을 침해한다”며 서울특별시장에게 시정할 것을 권고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인권위는 서울시와 시 지원을 받는 행정기관 등의 인...
2017-02-1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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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앗 실수 ! 나이가 든다는 것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그랬구나 !. 한 노신사가 지팡이를 짚고 계단을 올라간다. 힘겨워 보인다. 지나가던 행인이 말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가세요” 노신사는 “엘리베이터가 너무 복잡해서요”라며 미소로 답한다. 무심코 복잡한 엘리베이터를 탄적이 있다. 노신사의 말에 낯이 뜨거워 진다....
2017-02-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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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反이민 행정명령’ 제동… 대법관 구도 향배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도널드 트럼프 정부(법무부)의 법원명령 효력정지 요청이 기각되면서 향후 항소법원 또는 대법원에서 결정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보수 성향의 닐 고서치 연방대법관 지명자 인준 여부가 미국사회의 변곡점으로 부상했다. 우리나라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는최고 사법...
2017-02-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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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교’ 전면개통 … 교량아래 보행로 설치. 휴게 공간도
(사진 서울시 제공, 겸재교 )
서울시는 중랑천으로 인해 가로막혀 있던 동대문구 휘경동과 중랑구 면목동을 바로 연결하는 ‘겸재교 건설 및 연결로 확장공사(총연장 945m)’가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겸재교’ 교량 상부는 차량이 통행하고, 하부는 보행자가 통행할 수 있다. 겸재교 보행로는 친환경 목재...
2017-02-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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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 …대당 250만원 지원
(자료 서울시 ,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차종)
서울시가 배출가스와 소음이 없는 전기이륜차 이륜차를 보급한다. 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5월31일까지 차량 제작사 통해 전기이륜차를 보급한다고 2일 밝혔다. 보조금 지급대상은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완료한 6종의 전기이륜차로 차종에 상관없이 대당250만원을 균등 지원...
2017-02-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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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혼잡 줄어든다 … 연말부터 6량 열차 조기투입
9호선 열차의 혼잡도가 단계적으로 줄어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9호선 혼잡도 해소대책」을 마련해 내년 하반기까지 혼잡도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열차내 혼잡을 줄이기 위해 단계적 증차(현재 4량)와 효율적 운행 방식 접목했다. 올해 12월초 6량 열차 3...
2017-02-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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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묘 ‘분묘기지 시효취득’ … 대법 ‘관습법이다’.
어느날 임야소유자가 수십년간 제사를 지내오던 조상의 묘를 옮기라고 주장한다면 당황할 것이다. 오랜 세월이 흐르다 보니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았다는 사실을 증명하기도 어렵다. 2001.1.13.일 이전 설치된 분묘에 ‘분묘기지권(墳墓基地權)의 시효취득(時效取得)’을 확인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주심 김용덕 대법관)...
2017-0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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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靑)과 적(赤) 그리고 백(白)…양지 속 그늘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길가에서 만나는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어머니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들
그늘진 뒷모습 감춰주고 싶다.
손잡고 자전하고 싶다
왜곡된 태극기 바람에
서글픔 감정이 솟구친다.
고암기자 jyjang419@
2017-01-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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