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그림 서울시 제공, 7~9급직 공개경쟁 선발 임용시험)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저소득층등 소외계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했다. 공직 다양성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15일 서울시는 올해 7~9급직 공무원을 1,891명 채용한다고 밝혔다. 전체 채용인원 중 장애인은 184명, 저소득층은 155명을 채용한다. 장애인은 전채 채용인원의 10%이며, 저소득층은 9급 공채인원의 10%다.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2%, 저소득층 1%)보다 7%포인트~9%포인트 높다. 고졸자는 채용 가능한 기술직 9급 공채 인원의 30% 수준인 101명을 채용한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 공개경쟁 1,613명 △ 경력 경쟁 278명이며, 분야별로 △ 행정직군 1,249명 △ 기술직군 642명, 직급별로는 △ 7급 109명 △ 8급 34명 △ 9급 1,748명이다.
그밖에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구분 모집해 채용(110명)한다.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3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6월24일(토)에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7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9월23일(토)에 필기시험을 치른다.
이번 공고되는 공고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3월13일(월)~17일(금)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로 하면된다. 필기시험은 6월24일(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8월23일(수)이다. 최종합격자는 11월15일(수)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6월초에 서울시(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공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seoul.go.kr) △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