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 …대당 250만원 지원
2017-02-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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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서울시 ,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차종)
서울시가 배출가스와 소음이 없는 전기이륜차 이륜차를 보급한다. 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5월31일까지 차량 제작사 통해 전기이륜차를 보급한다고 2일 밝혔다. 보조금 지급대상은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완료한 6종의 전기이륜차로 차종에 상관없이 대당250만원을 균등 지원한다.
올해 보급하는 전기이륜차는 285대로 지난해(105대)에 비해 2.7배 늘었다. 전기이륜차는 전기자동차와 달리 충전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일반 전기콘센트에서 4시간 정도면 쉽게 완충할 수 있다. 경제성도 뛰어나다. 하루 40km 주행시 연간 연료비가 엔진 이륜차의 1/10 수준으로 7~8만에 불과하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구매 보조금신청이 가능하다. 차량 가격은 382만원~645만원으로 보조금 250만원을 받을 경우 구매 시민이 부담하는 금액은 132만원~395만원여원이다. 시는 신청순 접수에 따라 환경부 보급 평가 인증을 완료한 6종대상으로 대당 250만원씩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 생산 및 재고현황, 가격,성능 등 차량에 대한 정보는 제작사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