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메르스, 주말 의심나면 핫라인 전화 '109번'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이 새로운 양상을 보이고있는 가운데 오늘 13일 오전 현재 사망 14명에 확진환자는 12명이 늘어나 총 138명으로 늘어났다. 주말 메르스 증상이 의심나면 '109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정부는 핫라인 번호를 '109'로 전환했다. 기존 043-719-7777로 걸어도 통화연결은 가능하다. 핫라인 요금체계는 수신자 부담 서...
2015-06-13 편집국
-
법원, '보복운전 차량 자체가 흉기', 보복운전자에 '흉기협박죄' 적용
경찰청이 지난 8일 보복운전행위에 대해 폭력행위처벌법에 의한 단속 방침을 밝히면서 보복의 유형을 고의 급정거,추월 및 급제동, 주행차로 급변경으로 상대 차량을 중앙선 혹은 갓길로 밀어붙이는 행위 등을 제시했다. 이와 같은 단속방침이후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에게 '흉기협박죄'를 적용해 선고한 첫 법원판결이 나왔...
2015-06-12 편집국
-
한경연, "수도권 규제로 기업 해외이전 등 부작용 크다' 패러다임전환 주장
최근 6년간 수도권규제 때문에 기업이 공장 신,증설 투자시기를 놓쳐 발생한 경제적 손실이 3조 가 넘는 것으로으로 추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으 10일 '10.30 수도권규제 완화조치이후 공장입지 투자계획 변동 분석'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수도권규제완화를 주장했다. 한경연은 2008년 10.30 수도권 규제 완화조...
2015-06-12 편집국
-
강서구, 색을 입혀 여성 안전 부담 줄인다.
(벽화그리기사업 대상지)
엣날에는 부적으로 보석이나 금속을 사용하기도 했다. 파란색과 보란색의 돌은 덕행과 믿음에 관계된 것으로서 어린아이들이 하늘의 보호를 받기위해, 또 아이들이 부모에게 복종하도록 하기위해 목에 메달아 주었다. 사회심리학가들은 색채는 사람들의 심리에 상당한 영향을 미...
2015-06-12 편집국
-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위해 창업초기 지원부터
(사진 서울시 제공, 투자자 초빙 설명회)
서울시가 외국인을 위한 창업보육공간을 지원한다. 외국인의 국내 경제.투자활동촉진을 위한 환경을 구축하기위함이다.
서울시는 창업 준비중인 외국인 예비 창업자 20명을 모집, 오는 7월부터 창업보육 공간 및 전문가 상담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
2015-06-12 편집국
-
청년 취업난 ,세대간 상생을 도모하는 방법은 !
내년부터 300인 이상 대기업의 정년 60세가 의무화되면 청년 실업난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 정년연장에 따른 기업의 부담 증가로 신규 채용이 축소되고 고용시장이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는 노사간의 동의 없이도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이달 안으로 마련해 하반기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2015-06-11 편집국
-
공무원 수험생 ( 20만명↑ )대상 메르스감염 예방마련 부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확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공무원 채용시험은 예정대로 시행된다. 10일 서울시및 각 광역자치단체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공무원 채용 예정시험을 예정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수험생들에게 개인 위생도구 지참을 권고하고 발열 증상이 있는 수험생들을 위한 '격리실험...
2015-06-11 편집국
-
이달 14일~7.14,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하세요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서울시는 올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1~6월)지원 신청을 오는 6월15일~7월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서울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5 상반기(1학기)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실시한다 . ...
2015-06-11 편집국
-
서울시-서울시 의사회, 메르스 협업 대응체계구축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시는 서울시 의사회와 민관합동대응체계를 구축해 함께 국가의료위기에 대처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의사회의 봉사와 자문을 존중하며 지속적인 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의사회도 " 서울시와 함께 역학조사를 비롯한 의학전문분야에 있어 적극지원하겠다"고 덧...
2015-06-09 편집국
-
"서울교통주치의' 모집, 미리 시민 불편없앤다.
서울시가 교통주치의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교통불편 또는 위험지점을 개선할 '서울교통 주치의' 10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교통주치의'는 시민이 불편을 겪기 전에 미리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개선하는 일을 하게되며 월~ 금, 하루 7시간 씩 현장을 점검하게 된다. 업무는 시가 추진하는 △ 고통사고 잦은 곳 개선 대상지 △ 교...
2015-06-08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