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주말의 유머(개미의 복수) 개미 한마리가 코끼리에 밟혀 죽고 말았다. 죽은 개미의 친구들이 코끼리에게 복수하려고 찾아갔다. 코끼리 목에 달라붙은 첫 번째 개미가 말했다. "이놈의 목을 잘라 죽여버리자!" 코끼리 등에 탄 두번째 개미가 말했다. "그냥 콱 밟아 죽여버리자!" 코끼리 꼬리가 매달린 세번째 개... 2014-08-30 편집국
- 한국인과 중국인이 비지니스 승부를 한다면 누가 이길까 중국 고전 '초한지'에는 대장군 한신의 이야기가 나온다. 한신은 젊은 시절 불량배들과 맞닥뜨렸다. 불량배들은 한신을 윽박지르며 사내라면 칼을 빼 덤벼들라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가라고 했다. 한신은 담력과 실력을 갖추고 있었지만 꾹 참고 가랑이 밑으로 기어갔다. 중국인들이 주장하는 도광양회의 예이... 2014-08-24 편집국
- 일요일 시 한걸음(웃은 죄) 웃은 죄 김동환 지름길 묻길래 대답했지요 물 한모금 달라기에 샘물 떠주고 그리고는 인사하기 웃고 받앗지요. 평양성에 해 안 뜬대도 난 모르오. 웃은 죄 밖에. 2014-08-24 편집국
- 주말 유머 (참 새) 참새 한마리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와 부딪혀 정신을 잃고 말았다. 길을 가던 행인이 기절한 새를 집으로 데려와 치료를 하고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뒤에 정신이 든 참새가 중얼거렸다. "아, 젠장. 내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치어서 죽인모양이군. 그러니까 철장 안에 갇혀 있지." ... 2014-08-23 편집국
- 한심한 세태, 가정따로, 애인따로 이럴 수가! 40세를 불혹이라 한다. 불혹이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다는 뜻이다. 나이가 들어가면 철이 들고, 자기가 헌신해야 할 것이 무엇인 지 찾아가는 것이 정상일텐데, 우리 사회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예컨대 밤문화에 익숙한 남녀 들이 야행을 즐기는지 가정을 팽개치고 방황을 한다. 왜 그리도 ... 2014-08-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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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산책 상 응
겸재 정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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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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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열정이 가득한 젊은 랜드(여행사)
기자는 잠재된 글로벌 콘텐츠들을 전문 브랜드화하여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종로구 경운동 소재 브랜드투어 USA를 찾았다. 윤소장은 관광업계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으로 고객...
2014-08-08 편집국
- 파리대왕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지음 198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저자와 책을 통해 한여름 더위를 날려보자.이책의 주제는 유쾌한 줄거리는 아니지만, 진지한 주제를 통해 작가... 2014-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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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시인 이택규
길을 잘못 ...
2014-08-01 편집국
- 프리드만 , ‘자본시장 근본주의자들의 영원한 멘토’ 의 이해 자유주의근본주의자들의 대부, 미국시카코 대학의 밀튼 프리드만(Milton, Friedman) 교수는 1970년 뉴욕 타임즈 매거진 기고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라고 선... 2014-07-31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