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주말의 유머(개미의 복수) 2014-08-30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인간만이 괴로워한다.
그러므로 웃음을 발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불행하고 가장 우울한 동물이
당연하게도 가장 쾌활한 동물인것이다"
          니체의 말 중에서


개미 한마리가 코끼리에 밟혀 죽고 말았다.

 

죽은 개미의 친구들이 코끼리에게 복수하려고 찾아갔다.

 

코끼리 목에 달라붙은 첫 번째 개미가 말했다.

 

"이놈의 목을 잘라 죽여버리자!"

 

코끼리 등에 탄 두번째 개미가 말했다.

 

"그냥 콱 밟아 죽여버리자!"

 

코끼리 꼬리가 매달린 세번째 개미가 말했다.

 

" 일단, 끌고가자!"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