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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잠재된 글로벌 콘텐츠들을 전문 브랜드화하여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종로구 경운동 소재 브랜드투어 USA를 찾았다. 윤소장은 관광업계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으로 고객을 위해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젊은 랜드사로 도약을 준비하는 윤소장과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김영미기자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고객을 위해 창조적인 서비스를 지향하며
윤가람 소장은 미국 현지 여행사에서 수년 간 근무하면서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광서비스 시장을 발견하고 창업했다. 현재 브랜드 투어 USA는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도약의 나래를 펼 준비 중이다. 윤소장은 남들과 같다면 회사는 성장할 수 없다. 차별화하기위해 항상 고민한다.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모습이 엿보였다.
뛰어난 파트너와 우수한 인적기반 확보로 성장기반 확보
윤소장은 사업 초기 우수한 파트너를 선정하기위해 현장 경험을 하기도 하고, 관련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 발품을 팔기도 하였다. 여러 번의 시행 착오 후 미국등 현지 여행사 와 현재의 파트너를 선정하였다. 또한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 채용에도 꼼꼼히 개개인의 능력을 평가하며 선발하기도 하였다. 윤소장은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하는 데 직원들이 커다란 몫을 하였다며 젊은 나이임에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차별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와 스마트 워크는 브랜드 투어USA의 경쟁력
윤소장은 고객감동을 최우선시 한다. 그러다 보니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위해 각 특성별로 뛰어난 현지 여행사들과 계약을 맺고 각 지역별 항공사별로 관계 여행사를 선별하여 직접 거래한다. 현지 여행의 뛰어난 가이드, 가격 대비 좋은 호텔 등 여행 패키지가 가능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윤소장은 “ 보다나은 고객서비스, 경쟁력있는 요금, 고객 맞춤형 참신한 상품 개발, 인트라넷 시스템의 지속적 개발 및 운영”을 회사성장의 요체로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 미국외 여러 국가로 진출하기 위해 온라인 확충등 인프라구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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