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소비자생산기업 ,43개사 매출 1조 그룹약진
( 성동구 응봉산)
소비재 생산기업들이 대거 매출1조그룹으로 도약하면서 국내 산업지도가 바뀌고있다. 21일 한국기업평가정보에 따르면 연 매출액이 1조원 이상인 상장사수가 2004년 124개에서 2014년 230개로 10년새 106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견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공정거래법...
2015-04-23 편집국
-
LG오픈이노베이션, T자형 中企지원
"혁신은 혼자 힘으로 하는 것보다 상생 협력을 통해 더 많이 이뤄질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성장하고 성과도 낼 수 있어야 한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16일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같이 말하며 LG그룹이 보유 중인 2만5000여건의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하기로 하는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2015-04-18 편집국
-
정의화 국회의장, "IBEAC"엑스포서 "미용인의 인성과 내적 美" 거듭 강조
11일 개최된 (사)국제미용가연합회가 주최한 2015 "IBEAC" 서울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에 참석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미용인들이 인성과 내적 아름다움을 겸비해 보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성숙한 발전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IBEAC"축사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의 문화에 미용업이 중요한 역할을 ...
2015-04-12 편집국
-
컨설팅,광고,시장조사등 BS 분야, 최대 6천5백만원 지원
컨설팅,광고,시장조사 등 비지니스 서비스(BS) 분야의 우수 아이디어 및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에 대해 최대 6천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서울시 산업진흥원(SBA)은 '2015년 비지니스 서비스 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최대 6천 5백만원(개발비용 25백...
2015-04-05 편집국
-
중국시장, 중국당국의 전략적 포석에 어려움 가중
한류의 영향을 활용하려는 한국기업이 중국 당국의 자국 신흥산업 육성의지에 가로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류 붐을 타고 폭증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의 경우, 중국은 차별적인 조항을 통해 비관세 장벽을 만들어 놓고 있다. 중국 생산이 아닌 직수입 제품에 대해선 차별적 조항을 적용하는게 현실이다. 중국은 일...
2015-04-03 편집국
-
한중 FTA 활용 -관세인하 혜택보다 제품 경쟁력 시급
관세인하의 범위와 시기를 볼 때 한 중 FTA는 기대에 못 미치지만, 중장기적으로 한국경제의 전략적 선택을 넓혔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중국으로부터 얻는 부가가치 패턴이 바뀌고 있는 최근 서해 분업(인천~산둥지역,울산~상하이)고도화를 통해 전반적인 영향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은 지역격차를 해소하기위해 연해지역 경제...
2015-04-03 편집국
-
부동산 금융시장 발전위해 건설적 투자의 장으로 탈바꿈해야
부동산금융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서 부동산시장을 건전한 투자의 장으로 만들고 저성장.저금리.고령화 시대에 효과적인 자산운용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같은 주장은 한국금융연구원(KIF)이 3월 펴낸 연구보고서 '부동산금융시장의 현환황과 과제'에서 개진되었는 데 부동산을 전매차익을 위한 재테크 수단에서 ...
2015-03-29 편집국
-
분양열기 고조 가운데 전세난 가중, 공급물량 ?
지난달 29일 주택법 개정안등 이른바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부동산시장에 온풍이 불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양시장(청약률,미분양률) 등 관련 지표들이 일제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시현됐다. 향후 분양시장은 수도권의 입주물량이 증가하는 시점까지 활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하는 민간 ...
2015-03-28 편집국
-
ICT 융합 글로벌화, 민-관 범 생태계 협력으로 ↑
ICT 산업 체질 개선과 ICT 융합 확산,ICT 수출다변화 등 ICT가 선도하는 창조 한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민간이 참여하는 '생태계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ICT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 경제 구원투수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과 뜻을 모아주세요, 정부의 정책적 노력 위에 기업,대학,연구소 등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
2015-03-28 편집국
-
국산차 기술력 , 독일차에 뒤떨어 지지않는다
현대차가 독일차에 비해 기술력이 떨어진다는 시장 편견에 대응하기위해 소비자가 직접 체험토록하는 '테크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완성차 품질을 강조해온 것에서 벗어나 현대차 엔진의 세계적 기술력을 테그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겠다는 것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해 7월 내수차량과...
2015-03-26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