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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광고,시장조사등 BS 분야, 최대 6천5백만원 지원 2015-04-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컨설팅,광고,시장조사 등 비지니스 서비스(BS) 분야의 우수 아이디어 및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에 대해 최대 6천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서울시 산업진흥원(SBA)은 '2015년 비지니스 서비스 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최대 6천 5백만원(개발비용 25백만원,사업화 비용 4천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시에 사업자 등록된 BS분야 중소기업은 누구가 참여 가능하며, 신청 요건은 △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 사업화  △서울도심 제조업(수제화, 귀금속등) 및 유망사업(의료관광,교육서비스 등)과 경제적 성과 창출이 가능하면 된다.

 

비지니스 서비스(BS)산업은 전문 지식, 기술등을 전수하는 산업영역으로 타 산업 성장에 파급효과가 크지만, 현실적으로 BS분야의 중소기업은  아이디어를 개발해 사업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BS 수행기업의 성장과 함께 서울 도심 제조업과 유망산업의 동반성장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지난 해에는 빅데이터 마케팅 전략 분석 자동화로 마케팅을 개발한 (주)애드잇을 비롯해 창의적 모델 13개를 지원, 5개월에 거쳐 사업을 수행 수행을 지원해 성과를 거두고있다.

 

접수마감은 이 달 13일이며, SBA 홈페이지 (sba,aeoul.kr)에서 내용 확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SBA 성과 확인팀 (02-2222-3893,dsleemama@sba.kr)에 문의하면 된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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