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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에세이) 코로나 19 팬더믹과 그만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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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진달래꽃 사이로 날개를 쉬지않고 팔랑이며 눈부신 길을 내는 나비들이 아름...
-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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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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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길. 아지랑이 피는 구릉에 앉아 하늘을 본다. 흘러가는 구름과 새들은 허공에 길목을 낸다. 철따라 다른 꽃들과 풀잎 보내주시는 들녘에는 봄꽃들...
-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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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에세이) 산책을 기다리는 반려견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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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싱그럽다. 우리집 터주대감(?) 노릇을 하는 반려견 뽀리는 산책을 기다리며 멀뚱히 쳐다본다. 뽀리는 한가로움과 편안함을 준다....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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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리와 산책) 수학의 본질과 자유성 그리고 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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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우리집 반려견뽀리와 산책 길.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길을 선택했다. 사물의 본질을 생학하다보니 독일의 유명한 수학자 칸토어((G.Cantor)의 “수학...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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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철학) 칸트 철학과 인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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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철학에서 인과율이란 모든 경험(empirical wirld of flux)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 칸트(Immanual Kant:1724~1804)는 독일 선험철학(transcendental idealist)을 대표하는 철학자다. ...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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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한다는 것' 과 지혜의 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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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생각한다는 것’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 수학에서 잘 알려진 허수의 단위- 마이너스 1의 제곱급 (√-1)은 우리의 이해를 돕기위한 추상적인 개...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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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과 나의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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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추억을 선사했던 박람강기(博覽强記)의 벗을 만났다. 10여년의 세월은 어쩔 수 없는 지 모습은 조금 변하기는 하였지만 그의 통찰력은 그대로였다.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벗을 다...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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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리의 순결무구한 모습에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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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반려견 뽀리는 세상이 모두 궁금하고 찬란하게 보이는가 보다.
인공지능(AI),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전환) 시대등, 일상의 고뇌를 안고사는 나에게 행복감을 준다.
뽀리가 알록달록한 강아...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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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한다는 것 , 깊이 생각하는 힘 그리고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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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생각한다는 것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파스칼은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말했다. 설 명절 연휴. 정감있는 쇼팽...
-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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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리와 산책) 토도브로의 통사론적 명제를 빌려온 Z세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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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1990년 중반~2000년 중반)는 디지털 원주민이다. 일생동안 디지털 문화를 접했고 네트워크 연결에 익숙해 세계 누구와도 연대한다. 포스트 구조주의를 예고한 구조시학 작가 즈베탕 ...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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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리와 산책) 산책의 향기와 구름 그리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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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와 산책길. 요즘 벤치에 앉아 잠시 하늘을 쳐다보는 버릇이 생겼다. 푸르고 높은 하늘에다 온갖 형상들을 만들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구...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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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리와 산책) 기업이미지 정체 확립과 기업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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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미지는 우선 형상화된 시각적 매개물(회사명, 로고,심벌마크 등)을 통해 가시화된다. 시각적 정체(visual identity)가 모든 기업정체를 나...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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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리와 산책) 경자년(庚子年) 새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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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산책길 들머리. 푸른하늘 속으로 한해 갈무리된 종이비행기를 날려보냅니다. 마디마디 휘어진 작은 오솔길을 택해 천천히 걸어봅니다....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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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생각) 경제 번영과 그늘 그리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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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파도가 모든 배를 밀어 올린다(a rising tide lifts all boats)"라는 말의 명암을 생각해본다.
⇒ 미국 캐네디와 클린턴 대통령의 경제자문이었던 진 스펄링...
-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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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채색의 콘트라스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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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허공에서 들린 허튼 언어들을
겨울 바람에 날려보낸다.
야물딱진 거실 화초에 물을 주며
속깊은 얘기를 나눠본다.
조심하고 삼가라는 입구멍에 커피한잔 부어넣는다.
가슴에 흐르는 ...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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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놀아주시던 선생님의 마음과 심연에 찬 묵향
-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일부러 골인시켜 주면 재미없죠. 좀 똑바로 해요"
"허허. 알았다.알았어"
"이런 이런 공포의 슛"
어릴적 함께 놀아주시던 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다. 선생님의 괜한 ...
-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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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라는 모자를 쓴 아름다운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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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가득한 계절 뽀리와 산책 길, 붉게 물든 매혹적인 색깔의 감들이 달려있다. 'Boy' 라는 큰 글씨가 쓰여진 모자를 쓴 노인(?)을 몇달 만에 만났다. 유유히 흘러가는 '바람결' 나그네 같은 사람이다. 만...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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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에세이)쉬어간 하루, 귀한 설렘과 기쁨,생동감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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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쉬고나니 제동이 걸렸던 '감정컨트롤'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 기분이다. 잠의 소중함을 제대로 인식한지 벌써 여러 해가 흘렀다. 잠이 부족한...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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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에세이) 산책길 안식처를 제공하는 나무와 공존 그리고 생명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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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햋빛이 질서를 깨지 않고 하루를 반복하는 시간, 우리집 반려견인 뽀리와 함께 산책에 나선다. 쉬었다 가는 안식처를 제공하는 큰 나무가 시선...
-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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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불타는 시간, 안녕 오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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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시간이 그대로 숲이된 산책 길을 걸어갔다. 고요히 핀 하얀들꽃이 나타났다. 모르척, 아프다. 꽃들은 피고진다. 잉잉거리는 꽃잎의 진동이 내 ...
-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