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재한(在韓) 베트남공동체 2주년 기념식’ 이주노동자 고향의 향수 달래
재한 베트남공동체 2주년 기념식이 서울외국인 노동자센터 주최로 열려 이주 여성가족과 노동자들이 고향의 향수를 달랬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2016-03-13 편집국
-
14일부터, 서울시 교통안전지도사 ‘워킹스쿨’, 어린이 안전돕는다.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새학기를 맞아 혼자 등하교 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질 교통안전지도사 총 428명이 오는 3월14일 일제히 활동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활동하는 교통안전지도사는 시예산 10억원을 투입하여 활동하는 303명과 구 예산으로 자체 선발한 125명으로 총 428명이다.
...
2016-03-13 편집국
- ‘네트워크形병원’ 위헌논란…직업의 자유 침해 vs 국민건강 직결 영리추구 부작용차단 불가피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기자] 현행 의료법은 ‘의료인은 둘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 운영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의료인이 다른 병원에 투자하거나 동업을 하는 등 경영참여를 금지한 것이다. 이 조항이 헌법에 위반될까? 헌법재판소는 10일 “의사 1인당 1곳의 의료 기관을 개설.운영해야한다‘고 정한 ... 2016-03-13 편집국
-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알파고’ 바둑대결 과 ‘만사휴의(萬事休矣)’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장훈녕기자]
“다 틀렸어, 만사휴의(萬事休矣)란 말이야…. 어떻게 진거야?, 진 이유도 모르겠네”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벌인 바둑 대결에서 연승했다. 바둑인들은 이 대결을 보면서 이렇게 한탄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구글 입장에서는 이 대결은 어차피 ...
2016-03-12 편집국
-
나무 심으면 서울 內건축시 인센티브 최대20% 더 준다.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환경과 건축의 조화를 위해 나무를 심으면 건축 시 인센티브를 최대 20% 더 주는 새로운 자연순환기능 지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가 2004년부터 운용해온 ‘생태면적률’제도를 손질한다. ‘생태면적률’은 과밀개발로 인한 도시열성화현상과 도시홍수 등 도시기후 변화와 도시 ...
2016-03-11 편집국
-
가파른 세상, 평지를 만드는 사람을 찾아서 (1)
꽃 소식이 턱밑까지 오면서 시샘을 하는 꽃샘추위가 얇아진 옷 속을 파고드는 3월11일 새벽
어둠울 헤치고 땀흘리는 아름다운 사람들 뒤로 흰고양이가 달리고 있다.
여전히 깜깜한 정치권에서는 선거철을 맞아 공천개혁 논란이 뜨겁다. 정치권에도 새벽이 올 수 있을까? ‘가파른 그늘’쯤 물리며 가려나. 그늘진 우리 국민 마...
2016-03-11 편집국
-
우리 청년은 무한한 가능성 가진 ‘능력자‘다
(사진 새벽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 대학생이 잠을 쫓는다며 길을 쓸고있는 모습)
‘내가 당신을 지금 그대로 대하면 당신은 그 모습 그대로 머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당신의 가능성을 보고 그에 따라 대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그렇게 된다.“ 괴테의 말이다. 청년실업률이 10%에 육박하면서 한국 경제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경제적 ...
2016-03-10 편집국
-
LG트윈스, 야구득점 ‘사랑의 책’으로 변신
(사진제공 서울시 도서관)
‘LG 트윈스’가 지난해 약속한 ‘사랑의 도서나눔’을 실천한다. LG트윈스는 작년 프로야구 시즌 페넌트 레이스에서 1득점할 대마다 5만원 상당의 도서를 서울시 각 자치구 내 작은 도서관에 기증하겠다고 약속했다. 협약형식으로 체결된 약속을 이행하기위해 LG 트윈스는 도서 총 2,700여권을 ...
2016-03-08 편집국
-
사람향기) 우리 사회 결식아동 없다고 ?
동틀 무렵 새벽의 짙은 향은 부드럽다
좋을 때보다 힘들 때 함께한 향기로운 사람이 좋다.
역경을 이겨온 사람은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
희망을 품고있는 그 향기가 사람냄새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은 향기롭다.
SK행복나눔재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집밥’ 프로젝트에 참...
2016-03-08 편집국
-
‘알콩달콩’ 학교생활위해 서울시-교육청 손잡다.
[시사바로타임즈 = 장 훈녕기자]
서울시내 학교교실과 복도에 새로운 색이 입혀진다. 또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8일 서울시 박원순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은 지난 해 ‘지자체-교육청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추진한 20개 사업의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
2016-03-08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