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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향기) 우리 사회 결식아동 없다고 ? 2016-03-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동틀 무렵 새벽의 짙은 향은 부드럽다

좋을 때보다 힘들 때 함께한 향기로운 사람이 좋다.

역경을 이겨온 사람은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

희망을 품고있는 그 향기가 사람냄새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은 향기롭다.

 

SK행복나눔재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집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집밥프로젝트’는 민-관 협력으로 결식우려 아동에게 균형잡힌 도시락을 주 1회 의무적으로 직접 배달해 줘 제대로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것이다. 8일 SK행복나눔 행복재단과 서울시는 서울시청 본관 7층 스탠딩 회의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SK행복나눔재단은 3년간 40억 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총 9개 도시락센터를 구축하고, 시는 행정적.제도적 정비를 진행하게 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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