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세상, 평지를 만드는 사람을 찾아서 (1)
2016-03-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어둠울 헤치고 땀흘리는 아름다운 사람들 뒤로 흰고양이가 달리고 있다.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꽃 소식이 턱밑까지 오면서 시샘을 하는 꽃샘추위가 얇아진 옷 속을 파고드는 3월11일 새벽
어둠울 헤치고 땀흘리는 아름다운 사람들 뒤로 흰고양이가 달리고 있다.
여전히 깜깜한 정치권에서는 선거철을 맞아 공천개혁 논란이 뜨겁다. 정치권에도 새벽이 올 수 있을까? ‘가파른 그늘’쯤 물리며 가려나. 그늘진 우리 국민 마음이사로 환해지길 !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