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야구득점 ‘사랑의 책’으로 변신
2016-03-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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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서울시 도서관)
‘LG 트윈스’가 지난해 약속한 ‘사랑의 도서나눔’을 실천한다. LG트윈스는 작년 프로야구 시즌 페넌트 레이스에서 1득점할 때마다 5만원 상당의 도서를 서울시 각 자치구 내 작은 도서관에 기증하겠다고 약속했다. 협약형식으로 체결된 약속을 이행하기위해 LG 트윈스는 도서 총 2,700여권을 이달 서울시 각 자치구 작은 도서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 협약에는 그림책 전문 출판사인 보람출판사가 함께 참여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