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서울시 교통안전지도사 ‘워킹스쿨’, 어린이 안전돕는다.
2016-03-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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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새학기를 맞아 혼자 등하교 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질 교통안전지도사 총 428명이 오는 3월14일 일제히 활동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활동하는 교통안전지도사는 시예산 10억원을 투입하여 활동하는 303명과 구 예산으로 자체 선발한 125명으로 총 428명이다.
교통안전지도사는 등 하교 방향이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8~10명을 집앞에서 인솔하여 아침에 등교를 함께하고, 방과 후에는 아파트나 집앞까지 데려다주는 일명 ‘워킹 스쿨버스’역할을 한다.
근무시간은 방학을 제외한 학기 중 (3~7월,9월~12월)으로 하루 1시간 30분씩 등.하교 시간대에 주 5일 활동한다. 시관계자는 교통안전지도사는 어린이 안전에 사명감을 갖고있는 학부모나 녹색어머니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경험이 있는지를 위하여 경험이 있는 시민을 위주로 선발했다고 말했다.
심현옥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