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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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안정 월세대출’ 대상자 확대 …연소득 5000만원 이하 가정도 22일부터 신청가능
연소득(부부합산) 5000만원 이하인 사람도 ‘주거안정 월세대출’ 제도를 통해 저리로 월세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주거안정 월세대출’은 준전세,준월세,순수월세 형태로 거주하는 임차인(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이하)에게 매월 30만원 가량의 월세금을 저리로 빌려주는 상품이다. 대출지원은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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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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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산의 광복’ 착공식 열려… 서울 남산 예장자락 도심공원 탈바꿈 시동
( 서울시제공: 예장자락 재생사업위치도)
1910년 한일강제병합조약이 조인된 날인 오늘, 옛 통감관저 터(예장동 2-1)와 옛 TBS교통방송 일대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후손,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의 광복'이라는 이름으로 착공식이 진행됐다. 이 착공...
2016-08-2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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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발산사거리↔화곡로 입구, 상습 병목현상 줄어든다…남부순환로~봉오대로 22일 개통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출처 서울시제공)
서울 서남권개발로 인해 증가하는 교통수요가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강서구 방화대로(외발산동)와 경기도 부천시 봉오대로(고강동)를 직접 연결하는 차로를 오는 22일 16시에 개통한다고 19일 밝혔다.
남부순환로~봉오대로간 도로 개통으로 남...
2016-08-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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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론’과 ‘인구론’의 함정 그리고 청년 고용절벽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장훈녕기자]
청년 실업 및 질 낮은 취업, 저임금 수준이 지속되고 있다. ’인구론‘(인문계 구할이 논다)이란 말은 ’이태백‘ 시대를 살아가는 동시대의 청년들의 고민을 대변하고 있다. 인구론이란 말을 들으며 서양 역사에서 사회문제를 보는 틀을 제공한 ’인구론‘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
2016-08-1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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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농수산물시장, 서울시 대표 농수산물 전통시장으로 육성된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마포농수산물시장이 시설현대화를 통해 서울시 대표 전통시장 관광명소로 육성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오는 11월1일부터 마포농수산물시장을 서울시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관리.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마포농수산물시장을 중·장기적으로 시설현대화...
2016-08-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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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솔부엉이’ 서울 남산 번식 확인
(사진 서울시제공 , 솔부엉이)
서울시는 남산공원에 설치한 대형인공새집에서 천연기념물 324-3호 올빼미과 솔부엉이가 번식한 것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견된 솔부엉이는 야생조류교육센터 ‘그린새(대표 서정화)’와 서울시가 공동운영해 온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단’에 의해 확인되었다. ...
2016-08-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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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멸종위기 희귀원숭이 샤망 · 스라소니 국내 첫 출생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샤망)
국내 최초로 서울대공원이 국제 멸종위기에 놓인 주머니긴팔원숭이 ‘샤망’과 ‘스라소니’ 번식에 성공했다. 4일 서울대공원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 2급 스라소니에이어 CITE 1급 샤망이 새끼를 출산했다...
2016-08-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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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에 발목 잡힌 서울시 ‘청년지원사업’
(사진 입장 발표하는 전효관 혁신기획관)
4일 보건복지부가 서울시의 ‘청년활동 지원사업’에 대해 직권취소를 통보했다. 서울시는 3일 청년활동지원자 3,478명중 2831명을 최종 선정해 각 50만원의 지원금을 계좌이체 방식으로 직접 현금을 지급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6회에 걸쳐 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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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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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1호' 이달부터 운용 …2020년까지 2~4호 추가펀드조성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처: 서울시, '지벨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개요)
청년기업과 G밸리 소재 중소·벤처를 대상으로 한 G밸리 기업투자펀드가 이달부터 본격 운용된다.
서울시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청년기업과 G밸리 소재 중소기업을 돕기위해 ‘지밸리-플래티...
2016-08-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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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 본격 시동 … 朴시장, “청년위한 사회 안전망”
서울시가 본격적인 청년활동지원사업을 펼친다. 서울시는 지난달 4일부터 15일까지 접수 완료한 6309명의 신청자 중 정성·정량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자 3000명을 최종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선정 대상자 가운데 사전활동계획서에서 의무성실 준수를 약속하고, 약정서에 동의한 2831명에게 활동지원금 50만 원을 우...
2016-08-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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