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1호' 이달부터 운용 …2020년까지 2~4호 추가펀드조성 2016-08-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처: 서울시, '지벨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개요)
 


청년기업과 G밸리 소재 중소·벤처를 대상으로 한 G밸리 기업투자펀드가 이달부터 본격 운용된다.

 

서울시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청년기업과 G밸리 소재 중소기업을 돕기위해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111억원을 조성해 이달부터 운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부터 투자기간 4년을 포함한 9년동안 장기적으로 되는 이번 펀드(1호)는 청년기업과 9천여개 업체가 입주해있는 G밸리 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향후 운용과정에서 투자대상기업 발굴등 투자가능 규모등을 검증하여 2020년까지 G밸리 기업 투자펀드를 4호까지 조성해 운용할 계획이다.

 


이번 펀드는 서울시등 4개기관(구로구,금천구, SBA)이 16억원을 출자했으며, 정부의 모태펀드와 투자운용사가 공동출자하였다. 펀드운용사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인 플래티넘기술투자(주)를 선정했다.

 

 


             (출처: 서울시,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ㄷ드 출자자 구성 및 출자금액)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G밸리는 구로구 구로동,금천구 가리봉동·가산동의 영문 공통 이니셜 ‘G'에 ’밸리‘를 합성시켜 만든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별칭으로 현재 G밸리 내 9,832개 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16만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종업원 수 30명 미만의 창업초기 기업이 대다수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