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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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심리’ 이해를 위한 디딤돌 (1)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색은 마음의 창이다. 새채심리를 통해 ‘자기발견’ ‘자기촉진’ ‘멘탈 케어’를 강화할 수 있다. 색이란 무엇인가? 색을 이해하기 위해 우선 색을 보기위한 지각의 원리로 ‘빛’, ‘물체’,‘눈을 중심으로 한 시각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색과 물체를 비...
2016-03-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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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심리이야기 (1)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 색채심리란
색은 우리가 일상 생활과 공존한다. 색채심리를 다루는 이유는 색을 ‘마음의 언어’로 다루어 봄으로써 색채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내담자의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함이다.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기능을 한다.
- 색은 일상 ...
2016-03-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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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영화 흥행을 통해 본 ‘창조적 고난’과 열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지난 해 ‘국제시장’, ‘암살’이 시대적 아픔과 애국심 마케팅등 상업주의 요소가 혼합돼 흥미를 키웠다. 올 초 ‘귀향’, ‘동주’ 등 실화영화가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2월24일 개봉한 ‘귀향’(감독 조정래)은 개봉 5일만에 100만을 돌파하며 ‘귀향 신드롬’ 이어가는 중이다. 2월17일 ...
2016-03-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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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청 환경 변해도 TV수상기 주매체이어갈 듯, 스마트기기 역할 ↑
[시사바로타임즈=장 훈녕기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29일 펴낸 ‘미디어 이용자 특성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 행위분석’에 따르면 방송프로그램 시청가능 기기 중 3개 이상(TV,컴퓨터,TV-컴퓨터-테블릿pC-스마트폰) 기기 이용자가 전체 응답자의 50.4%를 차지하여 특수 미디어 이용이 보편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03-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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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족과 함께 봄맞이 나들이 하기 좋은 체험 및 공연프로그램 사회문화포털 소개
봄을 여는 3월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서울 시립미술관은 시계태엽,오렌지,아이즈 와이드 섯 등을 통해 영화사상 가장 혁신적인 영상을 창조해낸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스탠리 큐브릭전’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자동차와 관련된 남성성, 속도, 근대화 및 산업화, 자동차의 ...
2016-03-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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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욕구 수준 높을수록 뉴스와 SNS 선호, 25세~34세 가장 높아
[시사바로타임즈= 장 훈녕기자]
(출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인지욕구 수준과 자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인지욕구 수준이 높을수록 포털앱과 게임보다는 뉴스와 SNS를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지욕구(Need for Cognition)란 인지적 노력이 필요한 활동에 참여하고 즐기는 경향성을 의미한다. 인지욕구 수준...
2016-03-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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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1운동 보도한 외신특파원이 살던곳, 역사문화가치인정 복원된다.
(사진 서울시 제공, 딜쿠샤 옛모습 )
우리 민족의 비폭력저항운동에 감명을 받아서일까? 3.1운동당시 한 외신특파원이 힌두어로 ‘이상향, 희망의 궁전’이라는 뜻을 가진 ‘딜쿠샤(Dil Kusha)'라는 이름의 집을 짓고 살았다. 그는 일제에 의해 미국으로 추방된 후 1948년 6월 미국에서 사망했으며 “한국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에 따...
2016-02-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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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남산골에서 국악인 스타공개오디션 열린다.
[시사바로타임즈=신홍섭기자]
오는 28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실력파 예비 국악인을 선발하는 공개 오디션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내일의 예인’ 공개오디션을 이날 오후 1시~6시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만 16세~26세의 차세대 국악인을 발굴할 예정이다. 선발된 ‘내일의 예인...
2016-02-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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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영향 대단하다) 민속 명절, 정월 대보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시사바로타임즈=장 훈녕기자]
(사진제공 서울시, 사물놀이)
우리 민속 명절중의 하나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풍요를 지원하는 전통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남산타워 앞 광장에서 오는 21일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와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남산봉수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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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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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Facebook에서 찾은 어릴 적 친구의 네팔방문기
(카라힐탑에서 물결치는 은하수)
바라부리마을과 학교를 찾았다. 한 한국선생님이 오자마자 ‘오지마을 탐사대’를 구성해 10년이상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의 맑은 눈동자 속에서 사람의 원형을 발견하고 내내 행복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다면 저런 모습이 영원할 텐데하는 생각도 들었다. ‘...
2016-02-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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