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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심리이야기 (1) 2016-03-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 색채심리란

색은 우리가 일상 생활과 공존한다. 색채심리를 다루는 이유는 색을 ‘마음의 언어’로 다루어 봄으로써 색채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내담자의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함이다.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기능을 한다.

 

- 색은 일상 생활과 공존한다.

우리가 회의실의 색을 선택할 때, 아이들의 방을 꾸밀 때, 무도회, 영화관, 병원, 성당,교회,절 등에서도 색채심리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색과 심리는 괘를 같이한다. 예를 들어 애인을 만나러 가는 설레임이 있을 때의 옷은 화려한 배색에 신경을 쓰는 것과 같다. 하지만 기분이 저조할 때는 어두운색에 저절로 손이 가게 된다.

 

-색은 ‘마음의 거울’

색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 현재 우리가 어떤 특정한 색을 선호하는 이유는 그 색이 자신의 기분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기 자신의 기분 변화와 색이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아는 것은 색채 감각을 익히는 것과 색채가 인간에게 미치는 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색채 예술(그림) 심리치료란

미발달아동, 정신불안 트라우마 성인등이 무의식으로 그린 그림은 당사자의 심리를 해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화가의 그림을 보면서 화가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 색은 심료치료에 있어 중요한 기능을 한다. 색을 통하여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다. 색채예술치료는 은 트라우마를 앓는 현대인의 닫혀진 마음을 여는 열쇠이며 건강한 마음을 통해 사회통합을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자료제공 (사)홍익예술치료협회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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