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서울시 광진구, 청소년 진로탐색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진 서울시 제공 공간 디자인)
서울시 광진구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위해 '꿈따라 진로체험 미니스쿨'을 운영한다. 구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희망자 12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며, 교육은 오는 7월20일부터 8월15일까지 총1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
2015-06-24 편집국
-
서울시, 녹조 피해 예방위한 한강조류관리대책 발표
(분말활성탄 비축:뚝도정수장)
올 해 극심한 가뭄과 기온상승으로 인해 조류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서울시가 녹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고농도 조류발생에도 대응이 가능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운영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녹조가 발생하면 상수원수에서 물비린내가 나고 ...
2015-06-24 편집국
-
청약저축금리 이달 22일부터 2.5% 적용
청약저축금리가 2.8% 에서 2.5%로 0.3%P 내렸다. 22일 부터 국토교통부가 정한 '청약저축을 해지하는 경우의 이자율 고시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청약저축에 가입한지 2년이 지나고 해지할 경우 연2.5%를 적용한다. 1년 이상 ~2년 미만은 2.0%, 1개월 이상~1년 미만은 1.5%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린 데 따른 것...
2015-06-23 편집국
-
서울디자인컨설팅으로 고민해결하세요
서울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회문제와 기업의 복잡한 디자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디자인재단은 하반기 디자인 컨설팅 사업을을 시행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7월6일까지 '서울디자인컨설턴트 사업'에 참가할 중소기업, 공공기관들의 과제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제로 선정되면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맞춤형 컨설팅...
2015-06-22 편집국
-
서울시, 원룸형 공공임대주택 300호 임대주택 공급
서울시가 자치구와 협력해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을 매입해 공급한다. 서울시는 민간 건설 원룸 300호를 매입해 중소제조업체 청년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등 주거취약 계층을 위한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자치구와 협력으로 지역 특성 및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주택을 공급할 에정이다. 매입 유형은 원룸형 도시...
2015-06-22 편집국
-
홍익예술치료협회, 이달 27일 발대식 열어
홍익예술치료협회가 오는 27일(토) 성동구 시설관리공단에서 발대식을 갖을 예정이다. 홍익예술치료협회는 "대한민국을 미술등 예술로써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라는 미래 비젼하에 미술등 예술 전문심리상담사들과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모여 3월6일 발기인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지난 창립총회에서는 고문 나승우 노무...
2015-06-21 편집국
-
롯데,호텔신라 시내면세점 허용은 공정거래법 위반 논란
( 면세점 성장 추이 , 출처: 박영선 의원 배포자료)
롯데와 호텔신라의 시내 면세점 신규 특혜 허용이 '독과점 시장 개선'에 역행한다는 정치권의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정위가 실태 파악에 나선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의원이 지난 15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롯데와 호텔신라의 시내면세...
2015-06-21 편집국
-
무용지용(無用之用)과 예산
기획 재정부는 각 정부부처로부터 받은 2016년도 예산,기금의 총지출 예산 규모가 390조9000억원으로 올 해 예산 보다 15조5000억원(4.1%)늘어나는 데 그쳤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복지 안전 분야 요구액이 올해 예산보다 늘었지만 사회 간접자본(SOC)과 산업부문 관련 요구액은 감소했다.
"산의 나무를 베는 것은 쓸모가 있어서, 기름이 없어지...
2015-06-20 편집국
-
공덕동 애오개역 인근, 재건축 사업 본격 시동
( 공덕 1구역정비계획에 따라 재건축되는 레미안)
서울시 애오개역 주변에 11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한편 동작구 상도동일대의 주거환경 관리 사업이 본격화된다.
(공덕1구역 정비구역 결정도)
서울시는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공덕1구역정비계획(공덕동 105-84) ...
2015-06-20 편집국
-
' 종교적 이유로 인한 양심적 병역거부' 위헌여부 공개변론
국가의 법질서는 사회공동생활을 규율하기위한 불가피한 수단이기 때문에 사회 구성원 모두에 의해서 존중되고 지켜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종교적 신념등으로 법을 따르는 것이 바로 자기의 인격적인 존재가치의 파멸을 뜻하게 되는 매우 절박한 갈림길에 설 때 법과 양심의 어느 쪽을 후퇴시킬 것인가
헌법재판소가 오는 7월...
2015-06-20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