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시가 자치구와 협력해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을 매입해 공급한다. 서울시는 민간 건설 원룸 300호를 매입해 중소제조업체 청년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등 주거취약 계층을 위한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자치구와 협력으로 지역 특성 및 수요를 파악한 후, 원룸형 도시생활주택을 매입해 맞춤형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예컨대 관악구의 경우 홀몸어르신 돌봄주택을, 중랑구의 경우 신혼부부에 맞는 주택을 매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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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
주택유형 |
세대별 규모 등 |
커뮤니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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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
홀몸어르신 돌봄주택 |
전용면적 18㎡ 이상 |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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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
홀몸어르신 돌봄주택 |
전용면적 18㎡ 이상 |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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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
홀몸어르신 돌봄주택 |
전용면적 24㎡ 이상 |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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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
홀몸어르신 돌봄주택 |
전용면적 18㎡ 이상 |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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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
도전숙 |
전용면적 20㎡이상 |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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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주택 |
전용면적 30㎡이상 |
미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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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
홀몸어르신 돌봄주택 |
전용면적 18㎡ 이상 |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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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
신혼부부 주택 |
전용면적 30㎡이상 |
미설치 |
(자치구 연계,협업 맞춤형 임대주택 수요현황)
매도 희망자는 오는 6월22일~7월3일 SH공사를 통해 모집한다. 동별 일괄매입이 원칙이나 세대별,층별 매입도 가능하다. 진희선 서울시 주택국장은 원룸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최근 1~2인 가구가 늘고 있는 사회 및 인구구조 추세 변화에 걸맞는 유용한 임대주택 형태"라며 "특히 자치구와의 협력으로 지역 특성 및 수요에 따른 맞춤형 주택을 매입해 제공하고 효율적인 임대주택 공급,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