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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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가시나무마저 어루만지는 '희망의 바람'
(사진 벽화마을)
인종 . 민족을 떠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은 우리를 절로 미소짓게 한다. 촛불집회에서 평화와 질서를 지키며 경찰차에 꽃 스티커를 붙이는 성숙된 시민들을 보면서 희망을 본다. 우리가 누군가? 벌겋게 달구어진 가마솥에서도 살아온 민족아닌가? 우리는 어지러운 세상에 굴하지 않고 온 가족이 싱글벙글 할...
2016-12-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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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 ‘시민공감’ 촛불집회에 양보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올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휴장한다. 서울시는 “매년 12월 스케이트장을 개장하는 것이 시민과의 약속이지만 대규모 도심 집회가 앞으로도 개최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올해 서울 광장 스케이트장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잠실종합...
2016-1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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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 공모공동정범 … 내달 ‘특검’ 수사 시작될 듯
(사진 시민들의 권력자를 향한 평화로운 분노)
20일 검찰은 중간수사발표를 통해 박대통령이 최순실게이트의 꼭짓점임을 밝혔다. 박 대통령과 청와대 수석 비서들이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에 공모했다는 것이다. 앞으로 특별검사 수사활동으로 정부관료들도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을 적극 돕거나, 방조했는지, 아니...
2016-11-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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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도서관·책방 정보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 제공)
우리동네 도서관과 책방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지도가 발간돼 주변에 있는 공공도서관이나 지역서점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도서관은 서울시내에 있는 1000여개의 도서관과 460개의 책방의 정보를 담은 ‘2016 서울시 도서관·책방 지도’를 발간하여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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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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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금지) 11․ 3부동산 대책… 강남 4구·과천 분양권 거래금지등
(출처 국토교통부)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정부가 강남 4구와 경기과천시의 주택 분양권 전매제한과 청약 1순위 및 재당첨자격 제한 등 청약제도 강화를 골자로하는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투기자금이 규제를 비켜난 지역이나 오피스텔·상가등 상업용부동산으로 몰릴 지 주목된다.
정부는 3일...
2016-11-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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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공기 언론, 규모 제한 부당 …헌재, 인터넷신문 설립 자유 보호와 자율성 중시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언론은 도덕적으로 필요한 ‘생명의 공기’을 공급해 준다. 소규모 인터넷 신문이라도 이 기능을 무시할 수 없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왔다. 헌재는 소규모 인터넷 신문 설립의 자유를 보장해야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11월 취재 및 편집인...
2016-10-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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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살아있는 절지동물 전시회… 서울대공원 이달 29일 부터
(사진 출처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은 핼러인 데이를 맞아 ‘공포의 대상 절지동물 특별전’을 연다. 28일 서울시는 타란툴라· 전갈· 지네등 절지동물의 살아있는 전시와 표본, 생태사진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를 이달 29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타란툴라류 11종과 ‘아시안...
2016-10-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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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65, 강서~양천~ 구로 ‘올빼미버스’ 신설… 내달 28일 부터
(출처 서울시, 올빼미버스 N65노선도)
다음달 28일부터 올빼미버스(서울 심야버스)‘ 노선이 서울 서남권에 새로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강서·양천·금천구 등 서울 서남권에서 운행되는 N65번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하여 배차간격을 30분 이내로 단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새 노선은 강서 ...
2016-10-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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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새는 개인정보…해외 유출등 사이버 범죄 급증하는데
[시사바로타임즈=고 암기자]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등 사이버범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피해 역시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다. 국회 예산 심의일정을 앞둔시점에서정부는 제대로 된 예산 계획을 통해 국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정책을 수립해야한다”는 의견이...
2016-10-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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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의 예쁜 단풍길 ‘서울 단풍길 105선 선정’
(사진 서울시 제공, 위례성 대로)
서울시가 멀리가지 않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울 단풍길 105선’을 선정 소개했다.
이번 소개된 단풍길 105개소(총 182.37km)는 △물을 따라 걷는 단풍길 △나들이하기 좋은 단풍길 △공원과 함께 만나는 단풍길 △산책길에 만나는 단풍길로 테마별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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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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