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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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우리 춤사위로 만나는 '천원의 행복'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민 문화충전 프로그램인 '천원의 행복' 이 우리 춤의 아름다움으로 표현된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6.29~30일 양일간 오후 7시30분 M씨어터에서 '6월 천원의 행복 '춤으로의 여행'을 선보인다고 오늘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 무용단의 대표레퍼토리 작품(백조의 호수, 2014두레, 춤추는 허수아비,신시...
2015-05-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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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바람 부는 자벌레, 6월 내내 다양한 장르 전시 마련
(사진:서울시 제공 자벌레 전경)
무더워진 요즘, 한강바람 솔솔부는 시원한 자벌레에서 전시.공연.체험을 한번에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뚝섬 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한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서 6월내내 다양한 장르의 전시 프로그램을 준...
2015-05-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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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자연과 가족이 함께하는 '유아숲체험 페스티벌' 열려
(사진 서울시 제공 종로 삼청공원 유아숲)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가까운 숲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유아숲체험 페스티벌'이 열린다. 서울시는 '유아숲체험 페스벌'을 이달 30일 10시부터 14시까지 서울시내 18개 유아숲 체험장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가 올 해 처음으로 ...
2015-05-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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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의 창으로 본 청렴 시화전 , 27일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려
작가와 도봉구 문인협회가 청렴을 염원하며 육필로 써 기증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열려 관심이 기대된다.
27일 서울시청 갤러리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청렴 시화전 '에는 국내 최고령 시인인 황금찬(98세) 시인과 도종환, 정희성 등 시단의 대표적 시인과 김수영 문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유명시인과 서예가들이 '공정하고 깨...
2015-05-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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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선율이 있는 곳에서 하이든의 선율을 느껴보세요
오는 27일 낮1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로비에 하이든의 음악이 울려퍼진다. 음악은 선율이 있어 단조롭지 않 듯 사람의 역사도 선율이 있어야 아름답다. 서울시는 이날 역사의 선율이 집약된 역사뱍물관에서 하이든 현악4중주'종달새 등 클래식 명곡에 해설을 곁들여 고품격 실내악을 공연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
2015-05-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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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문화재단, 창의적인 K-컬쳐를 향해 이달 26일 출범
서울 서초구는 오는 26일 16시 반포동 심산기념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서초문화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에서 여덟번째로 추진 설립되는 서초구 문화재단의 초대 이사장은 현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의 석좌교수이자 여성 가족부 차관, 예술의 전당 사장을 역임한 바있는 신현덕씨가 임명했다. ...
2015-05-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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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한강 결혼식' 으로 좋은 추억만들어보세요
(여의도 물빛무대)
서울시가 여의도 물빛무대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회 무료로 '특별한 한강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한 한강 결혼식은 아름답고 의미있는 결혼식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한강결혼식에서 서울시는 물빛무대 내.외...
2015-05-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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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피리, 시민모두 무료로 즐기는 야외 가족 오페라
오늘 23일과 내일 24일 야외 가족오페라 모짜르트의 '마술피리' 공연이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능동숲속의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시가 시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오후7시30분부터 약90분간 공연되며 관렴료는 무료이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걸작 중의 하나로 '밤의여왕','나는 새...
2015-05-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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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인생의 빚을 진 그대, 아내에게 장미꽃을
(사진 서울시 제공 장미터널)
장미꽃 아래에서 술을 마시며 유독 그대에게 돈독하니, 혹시 예전에 빚진 일이 있었던가, 고려시대 이규보가 장미꽃 아래에서 술을 마시며 토로한 말이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다. 1천만 송이의 붉은 장미로 붉게 물든 곳을 찾아 가족,연인과 함께 즐겁게 인생의 빚을 진 사람...
2015-05-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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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외국인 관광객 유치위해 관광 가이드로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관광 가이드로 직접 나선다. 서울시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적극적인 입 소문마케팅을 벌이기 위해 세계 14개국의 70여명 해외언론, 파워블로거, 여행사 관계자를 인솔해 가이드로 나선다.
서울시는 외래 관광객 2천만 유치를 목표로 박시장이 20일 10부터 13시까지 관광안내원 유니폼을 입고 1일 가이드로 나...
2015-05-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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