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림의 창으로 본 청렴 시화전 , 27일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려
2015-05-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작가와 도봉구 문인협회가 청렴을 염원하며 육필로 써 기증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열려 관심이 기대된다.
27일 서울시청 갤러리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청렴 시화전 '에는 국내 최고령 시인인 황금찬(98세) 시인과 도종환, 정희성 등 시단의 대표적 시인과 김수영 문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유명시인과 서예가들이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세상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는 시와 그림,그리고 서예작품 47점이 전시되고있으며 이달 5월 30일까지 전시된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