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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이란 이른시일내에 MOU 최종타결하나, 최근 글로벌 무역 선행지표 흐름은
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제 에너지 가격은 변동성을 확대하면서 연내 높은 수준을 유지할까. 2025년 말 배럴당 61.6달러 수준이던 Brent 유가는 미국의 이란 공격 직후 가파른 상승세(4월 초 최고 124달러) 를 보인 가운데 미-이란간 종전 협상(MOU) 기대 등에 따라 변동성을 보이면서 여전히 배럴당 100 달러 내외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걸프지역 물류마비(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중동산 원유외에 비료 생산 필수 원유인 황산 공급망 파괴등 글로벌 농업가치 사슬 전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 상황. 미-이란간 이른시일내 MOU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면서 세계 교역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축소될까. 최근 글로벌 무역 선행지표를 보면 2026년 5월 말 세계 공급망 압력지수(GSCPI)는 1.77로 직전월인 4월말(1.82) 보다 하락했다. 미 연준(New Fed)이 매월 조사· 발표하는 GSCPI는 1997년부터의 평균값을 0으로하는 표준 편차를 계산하여 공급망 압력정도를 측정한 것으로 값이 클수록 공급망 압력이 크다는 의미이다. 지난 해 12월(0.56)부터 평균 수준을 상회( 26.1월 0.44, 2월 0.55)한 후 중동분쟁이후 오름폭을 확대( 3월 0.68)하면서 2026년 4월 1.82까지 상승했다. 한국 해양공사 자료를 토대로 보면 미국의 이란 공격 직전 1,251pt 를 기록한 상하이 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026년 5월 29일 기준으로 2571pt 까지 상승했다. SCFI지수는 글로벌 해상운임을 대표하는 지수로 상하이 해운거래소(SSF)에서 2025년 12월부터 상하이발 컨테이너 화물의 스팟운임을 반영한 운임지수 이다. 걸프지역 공급망 훼손으로 특정 항로의 운임과 선복 운영에 영향을 미치면서 항로별 수급차질 차별화를 확대한 후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란전쟁으로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전되기 이전 SCFI지수는 작년 6월(2,240) 급등한 이후 비교적 안정적적 흐름을 나타냈다. 필명 해바라기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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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유럽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HICP,전년동월대비,속보치)은 3.2%( 4월 3.0%), 근원 물가 상승률은 2.5%(2.2%) 기록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 병목은 유로지역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일 (현지시각) EU 통계청 발표 2026년 5월 중 유로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HICP,전년동월대비)은 3.2%(속보치)로 직전월인 4월 (3.0%)보다 오름폭을 확대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의 영향으로 동결 되었던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 금리가 연내 인상될까. ECB는 통화정책에서 유로존 공동바스켓으로 계산된 조화소비자물가지수(HICP,Harmonised Index of Consumer Prices) 기준으로 참고한다. 미국의 이란 공격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이 가파른 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2.26일 1.9% 였던 HICP 상승률은 3월 26일 2.6%→ 4월 3.0% →5월 3.2%(속보치)로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로 이란 전쟁 파급 효과가 축소할까.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불확실성은 확대한 상황. 5월 중 유로지역 근원물가 상승률(식료품.주류·담배, 에너지 가격제외)은 2.5%(속보치)로 전월(2.2%)보다 오름폭을 확대했다. ECB집행위는 석유및 가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부담 완화및 전력망(그리드) 인프라 개선을 추진 중인 가운데 중동 분쟁이후 독일, 스페인등 유럽 주요국들은 세금이나, 보조금을 통한 전기비 부담 완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 독일(26.2월 2.0%→3월 2.8%→4월 2.9%→5월 2.7%)과 스페인( 2월 2.5%→3월 3.4%→4월 3.5%→5월 3.6%)의 물가는 3월 중 급등한후 등락 흐름을 나타냈다. 참조 EU 통계청(eurostat) 검색일 2026년 6월 4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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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 6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정책금리 인상하나, 단기 실질 금리 마이너스 금리 흐름속 장기 실질금리는 우상향 흐름 지속 중
시사바로 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이란 전쟁이후 주요 선진국 통화정책 경로가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등 외생변수로 무게 추가 옮겨진 가운데 관망기조(wait-and-see)를 보이고 있는 시점. 2024년 3월이후 통화정책 정상화(마이너스 금리 및 장·단기 금리 조작운용 종료))를 추진하고 있는 일본은행(BOJ)은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무담보 익익물 콜금리)를 인상할까. 일본 중앙은행(BOJ)은 지난 해 12월 금리인상(0.50%→0.75%) 이후 동결 흐름이다. 중동 분쟁 발생직후인 3월 통화정책회의(19일)에서는 9명의 정책위원 중 1명은 25bp 금리인상 의견을 내놓았다. 다카이치 내각의 전방위적 재정확대(인프라, 가계지원, 국방력강화) 정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BOJ의 기조적 인플레이션율(전년동월대비)은 2%를 웃도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 최근 일본의 실질 금리( 1년물, 10년물) 흐름을 보면 단기 금리는 마이너스를 지속 나타내는 반면 장기 금리는 가파른 명목 금리 상승세를 반영하면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3월 중 2.3%중반대를 상회하면서 27년 래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5월 중 2.7%대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BOJ의 통화정책 정상화이후 장기금리의 민감도가 커진 상황, 6월 초 30년물 국채금리는 3.8% (대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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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분쟁이후 미 연준의 관망기조 흐름속 미국 국채수익률 곡선은 평탄화( 장.단기 금리차 축소)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미 연준(Fed)은 관망기조(wait-and-see)를 나타내면서 정책금리는 동결 (3.50~3.75%)흐름을 이어갔다. 이란 전쟁이후 지정학적 충격(원유가격 급등및 호르무즈해협봉쇄로인한 공급차질)이 반영( 위험 프리미엄 확대등)되었을까. 미국의 장기 실질금리(TIPS,물가연동국채금리)는 반등 후 연준의 추가금리 인하 여력이 축소한 가운데 우상향 흐름을 보였다. 미 재무부(treasury) 통계 자료를 보면 장· 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2년물)는 26년 2월 말 57%p에서 3월 말 53%p →4월말 50%p →5월 29일(현지시각) 44%p로 축소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10년 물가연동국채금리(TIPS)는 이란전쟁 이후 재차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최근 금융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BEI( 5년물 국채금리- TIPS금리)는 2~3% 범위에서 등락하는 상황. 미국의 정책금리와 장기 금리의 디커플링(엇갈림)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까. 미국의 이란 공습전(2.27일) 4.14%였던 미국 30년 물 국채금리는 우상향 흐름( 3월말 4.91%→4월말 4.37%)을 나타 내면서 5% 내외( 6월 1일 4.99%)에서 등락 흐름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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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한국 통관수출 877.5억달러로 3개월 연속 800억달러 상회, 1~5월 누계기준 무역수지는 역대 최대인 1019.1억 달러 흑자기록
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자국 중심 통상정책 기조가 유지된 가운데 최근 중동상황( 4월초 미.이란 간 임시 휴전 합의, 호르무즈해협 개방등을 둘러싼 협상 진행, 세계 교역 영향 점차 가시화)으로 국제통상 환경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 1일 산업통상부 발표 '2026년 5월 수출입 동향' 발표 자료를 보면 5월 통관수출은 877.5억 달러로 3개월 연속 800억 달러(26. 3월 872억달러, 4월 859억달러) 를 웃돌았다. 글로벌 교역 환경 변화(수출 다변화등) 흐름 속 글로벌 반도체 경기 확장세 등에 힘입어 지난 해 5월 통관수출에 견주어 보면 53.2%늘었다. 한국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대중국(189.0억달러)과 대 미국(159.7억달러) 수출은 각각 80.9%, 59.1% 증가했다. 대 중남미(31.6억달러,+43.2%), 아세안(158.5억달러, +58.4%),일본(26.5억달러,+11.8%),EU(61.7억달러, +2.4%) 수출도 증가했다. 중동 전쟁 영향으로 중동 수출(-7.7%)은 감소했다. 중동전쟁이후 호르무즈 해협봉쇄로 인한 에너지및 비료등 공급망 불안이 심화된 상황. 5월 수입은 608.0억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20.8% 증가했다. 유가 급등으로 원유 수입단가가 높아진 시점. 같은달 에너지 수입은 117.5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5.9% 증가했다. 반도체 장비(25.6억달러)를 비롯한 비에너지 수입은 490.5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2.0%로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수입보다 수출증가폭이 확대한 가운데 269.5억달러를 흑자를 기록했다. 1-5월 누계 기준 역대 최대인 1019.1억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필명 해바라기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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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국 제조업 PMI 50.0 (4월 50.3)기록, 대외수요보다 내수 부진이 제조업 활동에 영향이 큰 모습
시사바로타임즈 = 아름다운 소풍 중국 당국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4.5~5% 범위로 제시한 가운데 공급과잉에 대응해 내권식 경쟁에 대한 정비를 지속하는 시점. 트럼프 2기. 미국의 보호무역정책이 강화된 상황. 수출 다변화 노력으로 대외 수요보다 내수 부진은 중국 내 제조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31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통계를 보면 2026년 5월 중국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0.0 로 3월(26.2월 49.0→3월 50.4) 이후 3개월 연속( 4월 50.3→ 5월 50.0)경기 확장· 위축 기준치인 50을 웃돌았다. 공급측 흐름을 보여주는 생산지수( 3월 51.4→4월 51.5 →5월 51.2)는 3개월 연속 기준치 50을 상회한 가운데 대내외 수요를 나타내는 신규주문지수(3월 51.6→ 4월 50.6→5월 49.9)와 신규수출주문지수( 3월 49.1→ 4월 50.3→5월 48.6)는 5월 중 직전월인 4월보다 하락했다. 내수 확대를 위해 민생관련 정부 투자비중을 높이는 모습(26년 양회 중점 추진 설정 과제: 내수학대, 새로운 산업동력 육성, 과학기술 자강,자립 가속화 등 제시) 을 보이고 있는 상황. 5월 비제조업 PMI는 50.1( 3월 50.1)로 직전월인 4월 49.4 보다 상승했다. 올해 들어 서비스업 PMI(26.3월 50.2→4월 49.6→5월 50.3)는 기준치 50을 등락하는 가운데 건설업 PMI( 3월 49.3→4월 48.0→5월 48.8)는 지난 해 12월 52.8을 기록한 후 5개월 연속 기준치 50을 밑돌았다. 5월 중 제조업 생산 PMI와 비제조업 PMI의 가중치 합으로 산출된 종합 PMI는 50.5로 전월(4월 50.1)보다 상승했다. 올해 3월(2월 49.5→3월 50.5)이후 3개월 연속 경기 확장 국면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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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채금리, 단기물 금리가 장기물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bear flattening)하는 흐름 지속되나.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 지정학적 전개가 인플레이션 기대를 좌우하며 정책금리 방향성의 핵심변수로 상황. 최근 미국과의 금리 연관성이 높은 영국 국채금리는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을까. 미국의 이란공습(2월27일) 이후 미국과 이란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둘러싼 협상이 진행중인 2026년 5월 28일(현지시각)까지 영국의 국채금리 흐름을 보면 통화정책 기대에 영향이 큰 단기 2년물 금리(+71bp: 2월말 3.53%→5.28일 4.24%)가 장기 10년물(58bp:4.23%→4.81% ) 금리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중동지역 무력충돌이후 원유·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 및 통화정책 기조 변화등은 금리 상승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부진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재 영국 정책금리는 3.75%로 미국 금리(3.75~3.75%) 상단 수준인 상황. 매파적인(hawkish) 포워드 가이던스로 정책금리 인상 기조로 전환을 시사한 영란은행(BOE)의 3월 통화정책(3.19일. 만장일치 동결: 정책결정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삭제)이후 영국의 국채금리 변동성은 확대된 모습이다. 중동 상황이 예상보다 장기화될까.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는 위원 9명 중 1명(Huw Pill)은 금리인상 의견을 내놓았다. 5월 지방선거 패배로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이 약화될까. 재정 준칙을 고수하는 현 스타머(총리)- 리브스(재무장관)의 정책기조에 대한 불확실성은 국채금리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 이란전쟁이후 영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를 웃돌면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2026년 5월28일(현지시각) 기준으로 장· 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2년물)는 57bp( 2월말 70bp →3월말 51bp →4월말 56bp)를 기록했다. ※ 영국 국채 2년물 금리 흐름: 2월말 3.53%→ 3월말 4.41%→ 4월말 4.45%→ 5.28일 4.24% (bloomberg 참조) ※ 영국 10년물 금리흐름: 2월말 4.23% → 3월말 4.92%→ 4월말 5.01% → 5.28일 4.81%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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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중 미국 PCE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 2.1%(3월 2.1%), 근원 PCE 물가는 3.3%(3월 3.2%)로 오름세 확대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 상황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더딘 관세 전가 영향으로 미국의 근원 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개인 소비지출) 물가 상승률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산하 경제분석국 발표 통계를 보면 2026년 4월 중 헤드라인 PCE 물가상승률(전년동기대비)은 2.1%로 직전 월인 3월( 2.1%)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중동발 유가상승이 여타 상품 가격으로 전이될 수 있는 여지가 높은 시점. PCE 기준 재화 물가를 보면 내구재 가격 하락 폭(-0.1%→-0.1%)은 전월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비내구재의 증가폭(1.7%→1.9%)은 확대했다. 서비스 가격 상승폭(2.6%→2.5%)은 주거서비스( 2.4%→2.2%)와 운송서비스(3.5%→3.0%) 오름폭이 축소한 가운데 전월보다 축소했다. 미 연준(Fed)은 최근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해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 둔화( 수입 최종재를 통해 소비자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관세관련 불확실성 완화)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 같은달 근원 PCE 물가( 26.3월 3.2%→4월 3.3%) 는 오름세를 확대했다. 트럼프 2기 관세 인상 영향이 제품및 중간재 가격에 반영되면서 여전히 물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하는 상황. 관세영향이 줄어드는 가운데 중동발 에너지 충격이 지나가는 요인에 그칠까. PCE 기준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4월기준 2.1%(전년동월대비)로 낮아진 후 완만한 우상향 흐름이다. 작년 4월 지속적으로 둔화되어 2% 중반으로 낮아졌던 근원 PCE 물가는 최근 3%대로 오름폭을 확대했다. 올해 4월 한달만 놓고 보면 PCE 기준 헤드라인 물가는 0.4%, 근원 물가는 0.2% 상승했다. 자료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참조 검색일 2026년 5월 29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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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책 금리 인상 흐름 속 5월 중 장기명목 실질 국채금리는 5.1% 내외 등락하면서 2011년이래 최고수준으로 상승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주요 선진국 통화정책경로가 중동지정학적 충격등 외생변수에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전환된 시점. 에너지 수출국(석탄, LNG)인 호주의 금융 조건은 보다 타이트한 모습을 나타낼까. 호주 중앙은행(RBA)이 지난 2월 정책금리를 인상한 이후 중동발 불확실성은 기간 프리미엄을 확대하면서 5월 중 시장의 수급과 자금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장기 금리는 2011년이래 가장 높은 수준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미 연준(Fed), 유럽중앙은행(ECB)등은 정책금리 동결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호주 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RBA)은 올해 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cash rate:3.60%→3.85% )를 2023년 11월이후 처음으로 25bp 인상했다. 이후 3월(3.85%→4.10%)과 5월(4.10%→4.35%) 연속 2차례 금리를 인상했다. 단기 인플레 기대는 상승 했지만 장기 인플레 인플레 기대는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을 보인 5월중 시장참여자들은 올해 호주 중앙은행의 최종금리 수준을 4.70%로 예상하고 있다. 호주는 에너지 수출국이지만 원유와 정제유는 수입하는 나라다. 특히 기업(광업,농업)과 가계에서 사용하는 디젤 소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중동 분쟁 협상이 지연되면서 주요국의 향후 통화정책의 무게 추는 유가등으로 인한 기대인플레이션 안정화 여부로 옮겨진 모습이다. 에너지 수출국인 호주( 최근 호주 정부는 전략적 연료비축계획발표)도 이와 괘를 같이 하고 있을까. 올해 2월 중동지역 분쟁 확대이후 주요 선진국의 국채금리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등으로 대부분 우상향으로 전환된 모습을 보인 상황. 호주의 국채 수익률 곡선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 최근 호주의 국채금리 흐름을 보면 정책금리 기대에 영향이 큰 단기 2년물 금리가 장기 10년물 금리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국채가격 하락)했다.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2026년 2월말 4.19%였던 2년물 금리는 오름세를 확대( 3월말 4.66% →4월말 4.77%)하면서 2026년 5월 20일 기준으로 4.71%까지 상승했다. 같은기간 10년물 금리는 4.65%에서 4.97%(3월말)→5.06%(4월말) →5.07%(5.20일)으로 상승했다. 장단기 금리차( 국채 10년물-2년물)는 축소( 26.2월말 46bp →3월말 31bp→4월말 29bp) 흐름을 나타냈다. 자료 호주 중앙은행(www,rba.gov.au)등 참조 검색일 2026년 5월 26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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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BS상 자산 흐름과 2026년 4월중 장기국채 보유 잔액 규모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일본은행(BOJ)의 대차대조표(BOJ 홈페이지 참조)를 보면 지난 해 3월말 일본은행(BOJ)의 총자산은 661.1조엔으로 장기국채를 중심으로 2024년 3월말 총자산(729.8조엔)에 견주어 9.3%(67.6조엔) 감소했다. BOJ의 회계년도는 3월말기준이다. 장기국채는 전년동기대비 7.8%(-45.1조엔) 감소했다. BOJ는 2024년 3월 통화정책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폐지하면서 '장단기 금리 조작부 양적·질적 금융완화 (YCC)정책을 폐지하고 ETF 등에 대한 신규 매입을 종료 결정했다. 이후 BOJ는 장기 국채 감액계획( 24.7월, 25.6월)에 따라 장기국채 매입규모를 감액 중이다. BOJ는 지난 해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월매입액을 올해 3월까지 매분기 0.4조엔 정도씩, 이후 내년 3월까지 0.2조엔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4월말 기준으로 일본은행의 장기국채 보유 잔액은 531.9조엔으로 집계됐다. 2024년 5월(675.7조)엔에 견주어 보면 143.8조 감소한 수준이다. 4월 한달만 놓고보면 매입규모(2.56조엔)가 만기도래분(1,49조엔)을 상회하면서 보유잔액은 3월(530.8조엔) 보다 증가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편집국 편집장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