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동분쟁이후 미 연준의 관망기조 흐름속 미국 국채수익률 곡선은 평탄화( 장.단기 금리차 축소)
  • 기사등록 2026-06-02 12:38:12
  • 수정 2026-06-02 12:47:43
기사수정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미 연준(Fed)은 관망기조(wait-and-see)를 나타내면서 정책금리는 동결 (3.50~3.75%)흐름을 이어갔다. 이란 전쟁이후 지정학적 충격(원유가격 급등및 호르무즈해협봉쇄로인한 공급차질)이 반영( 위험 프리미엄 확대등)되었을까.  미국의 장기 실질금리(TIPS,물가연동국채금리)는  반등 후 연준의 추가금리 인하 여력이 축소한 가운데 우상향 흐름을 보였다.  미 재무부(treasury) 통계 자료를 보면 장· 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2년물)는 26년 2월 말 57%p에서 3월 말 53%p →4월말 50%p →5월 29일(현지시각) 44%p로 축소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10년 물가연동국채금리(TIPS)는 이란전쟁 이후 재차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최근 금융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BEI( 5년물 국채금리- TIPS금리)는 2~3% 범위에서 등락하는 상황. 미국의 정책금리와 장기 금리의 디커플링(엇갈림)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까. 미국의 이란 공습전(2.27일) 4.14%였던 미국 30년 물 국채금리는 우상향 흐름( 3월말 4.91%→4월말 4.37%)을 나타 내면서 5% 내외( 6월 1일 4.99%)에서 등락 흐름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899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나무와 봄노래, 그리고 당연한 것들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하얀 눈과 길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꽃밭가득 봄노래 부르고 싶단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