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중국, 2025년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속 정책금리 인하 폭 올해보다 확대하나,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중국은 올해 경제상황을 평가하고 내년 경제정책방향과 전략을 수립하는 '2024년 중앙경제공작회의'(12.11~12일)에서 2025년 통화정책기조와 관련하여 2011년부터 사용해온 온건(prudent)대신 적절한 완화(moderately loose) 표현을 사용했다.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올해보다 정책금리 인하 폭을 확대할...
2024-12-26 편집국
-
중국 저물가 현상 상당기간 지속되나. 이례적인 중국 6분기 연속 GDP디플레이터 마이너스 증가율 기록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중국내 저물가 상황이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될까. 중국내 디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저물가 상황 지속으로 소비를 미래로 이연시키려는 유인이 늘면서 중국 경제 회복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점. 중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기 대비 0%대의 낮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
2024-12-26 편집국
-
11월 중 일본 소비자물가(신선식품제외, 전년동월대비) 2.7%(10월 2.3%) 로 상승폭 확대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기본적으로 기시다 정부의 경제정책을 계승한 이시바 일본 내각이 '디플레이션 탈출을 최우선 과제로 규정하고 소비(물가상승으로 상회하는 임금인상 실현)와 투자를 견인하는 성장형 경제 실현 구현(경제정책방향)을 추진하고있는 시점. 2024년 11월 중 일본은행(BOJ)이 선호하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 물...
2024-12-20 편집국
-
12월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정책금리인 무담보 콜금리(O/N) 현행 0.25% 수준 유지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유럽등 주요국이 추세적인 금리인하 사이클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통상압력강화( 트럼프 2기 관세인상등)로 중국 경제 회복속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진 2024년 12월. 통화정책 정상화를 추진하면서도 기존의 완화적 통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있는 일본은행(BOJ)은 12월 금융정책회의(12.18~19...
2024-12-19 편집국
-
미 연준, 12월 FOMC회의에서 25bp 금리인하, 9월 빅컷(50bp인하)이후 3연속 금리인하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여타 주요국과 달리 미국의 실물경제와 주식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2024년 12월. 미 연준(Fed)은 12월 FOMC 회의(17~18일)에서 연방 정책금리(F.F) 목표범위를 만장일치로 25bp 인하(4.50~4.75%→ 4.25~4.50%)했다. 올해 9월 빅컷(50bp 인하,pivot)이후 3연속 금리인하이다. 대차대조표는 이전 계획(QT,국채 월250억달러, MBS 3...
2024-12-19 편집국
-
캐나다 중앙은행(BoC),2024년 6월(Pivot)이후 다섯차례 연속 금리 인하.. 12월 통화정책회의 10워이어 빅컷(50bp 금리인하)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경기둔화,디스인플레이션 진전 등으로 2024년 6월(Pivot)이후 다섯차례 연속 금리 인하를 실시했다. 캐나다의 제1교역국인 미국(트럼프2기)의 광범위한 관세인상등에 따른 향후 캐나다의 성장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진 12월 중. 미국 국채금리 영향권에 있는 캐나다 국채금리(전월말대비) ...
2024-12-18 편집국
-
24년 11월중 거주자 외화예금(084.3억달러), 전월말대비 5.4억달러 감소.. 엔화_(-4.3억달러),기업예금(-3.3억달러)중심 감소
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유로지역 경기 둔화 전망등으로 미 달러화가 글로벌 강세(주요 통화대비) 흐름을 이어가는 상황(DXY:24년 10월말 104.0→11월말 105.7 →12.10일 106.4). 지난 달(11월중) 국내 거주자 예금( 984.3억달러)은 엔화예금(-4.3억달러),기업 예금(-3.3억달러)을 중심으로 직전월인 10월말(989.7억달러)에 견주어 5.4억달러 감소했다. 1...
2024-12-16 편집국
-
여전히 부진한 독일등 유로지역 경제,.. 내년 유로지역 경기회복 나아질까... 테일 리스크속 최근 독일 국채금리 흐름은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속 경기 회복지연 우려가 부각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 6월(Pivot) 주요 정책금리를 25bp인하한 이후 2024년 12월 기준으로 4차례(총 100bp, 현재 수신금리 3.00%) 인하했다. 무역·경제정책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등이 지속되면서 유럽지역의 테일리스크가 높아질까. 정치· 경제적 ...
2024-12-15 편집국
-
2024년 12월 ECB 통화정책회의, 주요 정책금리 25bp 인하...지난 6월6일 통화정책 피벗이후 9월과 10월에 이어 추가금리인하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지정학적 불확실성(러-우 전쟁, 중동지역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완화기조(Dialing back phase)에 있는 유럽중앙은행(ECB)이 12월 통화정책회의(현지시각 12일 발표)에서 유로지역 경제 성장 하방리스크에 대응해 정책금리를 추가 인하(25bp)했다. 지난 6월6일 통화정책 피벗 (pivot:2023년 9월 정책금리 인하이후 9개월...
2024-12-13 편집국
-
2024년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 2.7%(10월 2.6%), 근원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3.3%(10월 3.3%)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이 추세적인 금리인하 사이클로 접어든 가운데 다음주 12월 FOMC(25bp 추가금리인하?)를 앞둔시점.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11월 CPI 보고서(통계생성기관, 미국 노동통계국)를 보면 11월 소비자물가(Headline CPI)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7%로 직전월인 10월(2.6%)보다 확대됐다. 디스인플레이션 기조 속 ...
2024-12-12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