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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금리(LPR금리) 동결 속 중동사태이후 미국과 중국 금리차(국채10년물)는 확대 흐름
  • 기사등록 2026-09-07 13: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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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최근 중국 경제에 하방압력이 커졌을까.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통계자료를 보면 2026년 8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8로 2개월 연속 경기확장·위축국면의 기준치인 50을 밑돌았다.  공급과잉 속 유효수요 부족 등이 둔화요인으로 작용했을까.  계절적인 요인이 중국내 제조업 활동에 영향을 주었을까. 공급면을 나타내는 생산( 7월 49.9 →8월 50.4))과 신규주문(48.5→50.6), 신규수출주문(49.6 →50.1) PMI는  7월보다 개선되면서 확장국면을 나타냈지만 신규수입주문 PMI(47.5→48.6)는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목표는 4.5%~5.0%로 설정(26.양회) 된 가운데 중국 당국은 여전히 내수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정책추진되는 상황.  중국 중앙은행(PBOC)은 정책금리(LPR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까.  2026년 8월 20일 기준으로 5년물 LPR 금리(3.5%)와 1년물 LPR 금리 (3.0%)로 지난 해 5월 0.1%p 인하 이후 변동이 없다.  


 불확실성속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국채발행부담 등으로 최근 미국의 초장기 국채금리(30년물 국채금리)는 5.2%대로 상승한 상황. PBOC는 미 국채보유를 축소할까. 중국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사태(미-이란전쟁)이후  미국과 중국의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 흐름(bloomberg 참조)을 보면 26년 3월말 250.6bp →4월말 262bp →5월말 272bp →6월말 274bp →7월말 302bp →8월말 306bp로 확대했다. 중국 금리( 26. 3월 1.82%→8월 1.69%)보다  변동성이 커진 미국 국채금리( 3월 4.32%→8월 4.75%) 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양국의 금리차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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