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도농상생협력 가족캠핑장, 이 달 21일 부터 개장
(포천 아트밸리)
지난 해 도농상생협력으로 탄생된 폐교캠핑장 '횡성 별빛마을'과 포천 자연 마을'이 봄단장을 마치고 21일부터 가족들을 맞이한다.
횡성 월현 분교장,포천 사정분교장 서울캠핑장 일대는 인가가 적고 산세가 좋아 밤이면 별이 총총 뜨는 말고 깨끗한 지역이다. 순수 자연을 만날 수 있...
2015-03-09 편집국
-
일요일 시 산책. '우리가 물이 되어'
우리가 물이되어
강 은 교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
가문 어느 집에선들 좋아하지 않으랴.
우리가 키큰 나무와 함께 서서
우르르 우르르 비오는 소리로 흐른다면.
흐르고 흘러서 저물녘엔
저혼자 깊어지는 강물에 누워
죽은 나무뿌리를 적시기도 한다면.
아아, 아직 處女인
부끄러운 바다에 닿...
2015-03-08 편집국
-
'도시 .조명.시민과 소통하는 '서울의 좋은 빛'은
(상암 MBC 신사옥)
(창 덕 궁 달빛기행)
올해 서울시 좋은빛상 에 상암 신사옥(최우수상), 창덕궁 달빛 기행(우수상) 등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6일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회 좋은빛상 시상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03-06 편집국
-
개구리 기지개와 함께하는 '개구리 아카데미' 열려
따뜻한 봄을 알리는 경칩(6일)을 맞아, 서울시 대공원은 '개구리 생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대공원은 오늘부터 5월31일까지 서울대공원내 서울동물원 곤충관에서 '개구리 생태 특별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정개구리등 토종 개구리와 도룡뇬 등 11종 70여마리, 외국산 개구리(자이언트두꺼비,토마토맹꽁이등)와 ...
2015-03-06 편집국
-
봄을여는 3월, 다양한 문화행사 열려
서울시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3월, 서울시내 주요 문화행사 및 공연프로그램을 알고 싶다면 서울문화포털을 방문하면 된다.
서울시는 4일 3월의 문화행사와 공연 내용을 서울문화포털(http://culture.seoul.go.kr)에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슈만과 브람스의 실내악 작품부터 디즈...
2015-03-04 편집국
-
3.1절, 단재 신채호 선생의 발자취를 걷다
3.1절, 구래(舊來)의 한국 사학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하여 한국사의 자주적 체계화를 새롭게 시도한 역사적 인물, 단재 신채호 선생의 포부와 구상을 반추해보면 어떨까?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이자 언론인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일제 강점기 "역사라는 것은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다"라는 명제를 정립했다. 이 명제는 선...
2015-03-01 편집국
-
서울시. 글귀의 힘으로 행복을 "꿈새김판" 글귀 공모
( 꿈새핀판 ,14년 4월 )
서울시가 새 봄을 맞이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모든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창작 글귀를 공모한다.
서울시는 '15년 새봄맞이 '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오늘 25일부터 10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수 있...
2015-02-25 편집국
-
웹툰 캐릭터, 생활 속 디자인 상품으로 재탄생
(양형사 피큐어)
민과 관이 협력하여 웹툰 캐릭터 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은 국내 만화산업의 육성을 위해 다음카카오와 KT&G상상마당과 공동으로 웹툰 캐릭터 상품 개발하여 오늘 25일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페이크 코인북, 캐릭터쿠션)
서울시에 따르면 부진한 국내 웹...
2015-02-25 편집국
-
귀성 길에 함박웃음 꽃 피고, 귀향 길에 감자 꽃 품다
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는 함박 웃음 꽃을 담은 귀성 ,귀향 차량으로 거북이 걸음이 계속됐다. 특히 내륙 중앙고속도로는 이천IC에서, 경부고속도로는 영동 터널에서 안성분기점까지 정체가 심했다.
하지만 귀성,귀향 차량에서는 순수 미(美) 가득한 고향의 향기가 피어났다.
감 자 꽃
...
2015-02-21 편집국
-
민족시인 윤동주 시여, 꽃잎처럼 날아가라
깊은 산골 샘물 같은 영혼을 가진 사나이 윤동주(尹東柱)
오는 16일은 윤동주 민족시인이 28세 나이로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체실험을 받다가 서거한 지 70주년 되는 날이다. 윤동주는 평양 신궁에서 학교 여학생들이 아무 생각없이 일본어를 쓰고 있는 가슴아픈 현실을 시 한쪽에 남겨놓기도했다.
자화...
2015-02-15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