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대한 군사공격이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극제유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시점. 3월초 독일 및 영국 국채금리가 오름세를 보였다. 상당 기간(이른 시일?) 지난 후 지정학적 긴장 완화로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될까.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지난 2월 27일(현지시각) 2.64%였던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는 3월 2일 2.71%로 7bp 상승 후 4일 기준으로 2.7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23 %에서 4.37%로 14bp 오른 후 4일기준으로 4.44%까지 상승했다.
앞서 시장금리 흐름을 보면 지난 2월 중 미국 국채금리(10년물기준)가 30bp(26.1월말 4.24%→2월말 3.94%) 하락한 가운데 독일(2.84%→2.64%)과 영국(4.52%→4.23%)의 금리는 각각 20bp, 29bp 하락했다. 지난 2월 중 미국과 독일의 금리차(국채10년물)는 1.30%p로 직전월인 1월(1.40%p)보다 축소했다. 최근 경제펀더멘털과 국채수급요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영국 장기금리가 미국 장기금리를 웃도는 상황. 미국과 영국의 금리차는 -0.29%p로 1월(0.28%P)수준을 유지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