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용어 정리) 미국 기간프리미엄과 위험조정금리 (미래단기금리에 대한 예상치)
  • 기사등록 2026-03-02 23:58:31
  • 수정 2026-03-03 00:02:26
기사수정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의 자국우선주의적 대외경제정책 기조가 강화된 시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월30일 매파(과거 양적완화 반대 이력등) 성향의 Kevin Warsh 전 연준이사를 차기 연준(Fed)의장으로 지명 발표했다. 향후 미 연준 인사 문제등으로 미국 기간 프리미엄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될까.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은 채권의 리스크 프리미엄(위험보상심리)으로 채권의 수요와 공급외에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투자자가 인지하는 금리변동성이 증가할수록 기간 프리미엄은 커진다. 올 연말까지 1회의 연방정책금리 인하가 기대되는 상황. 미국 기간 프리미엄은 최근 수준(0.6~0.8%)을 유지할까. 금리결정이론에 따르면 국채금리는 위험조정금리(risk-neutral yields)와 기간 프리미엄의 합으로 구성된다.  인플레이션 및 실물경제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기간 프리미엄은 확대된다.  참고로 미국 기간프리미엄은 뉴욕연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89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나무와 봄노래, 그리고 당연한 것들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하얀 눈과 길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꽃밭가득 봄노래 부르고 싶단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