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 아름다운 소풍
유로화 및 엔화의 상대적 강세등으로 주요 6개국 통화국과의 상대적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지수( DXY 25.12월 98.3→26.1월 96.8)는 약세를 보인 2026년 1월말. 국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180.3억달러로 직전월인 25년 12월말 잔액(1194.3억달러)에 견주어 14.0억달러 감소했다.
유로화 예금( 비중 8.0%)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유로화 예금(25.12월말 117.5억달러 →93.9억달러)은 일부 기업이 작년 12월 중 예치했던 경상대금을 거래처에 지급하면서 4.0억달러 감소했다. 통화별로 보면 비중(81.6%)이 큰 미달러화 예금( 959.3억달러 →963.4억달러)은 1월 하순 원화가치(미달러화대비, 1.21일 1471.3원→1.29일 1426.3원)가 오르면서 개인 예금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엔화 예금(비중 9.1% 90.0억달러→95.1억달러)은 전월말 대비 5.2억달러 늘었다.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증권사의 엔화채권 매입 자금 등이 예치되면서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위안화 강세 흐름속 원화와 위안화의 동조성은 약화된 모습을 보인 시점. 위안화 예금(비중 1.2%, 14.5억달러→13.8억달러) 은 전월말 대비 0.7억달러 줄었다.
주체별로 보면 개인예금(25.12월 169.3억달러→173.5억달러)은 전월말 대비 4.2억달러 늘어난 반면 기업예금(1025.0억달러→1006.8억달러)은 18.2억달러 줄었다. 미 달러화 예금만 놓고보면 개인( 140.1억달러 →144.0억달러)과 기업(819.2억달러 →919.3억달러) 모두 전달보다 늘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검색일 2026.2.27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