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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중 한국 휴대폰 및 부품수출 17.6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75.1% 증가.. 3개월째 증가세
  • 기사등록 2026-02-14 13:40:19
  • 수정 2026-02-14 13: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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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최근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AI 산업이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의 ICT 총수출에서 대중국(홍콩 포함)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40%(26.1월 40.5%)를 웃도는 시점. 2026년 1월중 한국의 휴대폰 및 부품 수출은 17.6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75,1% 증가했다. 지난 해 11월 증가· 전환(24.11월 3.1%→12월 25.2%→26.1월 75.1%)후 3개월 연속 증가폭 확대흐름이다.


휴대폰 완제품( 25년 12월 4.3억달러 →26.1월 8.6억달러)의 경우 기존 완제품의 출하 정상화와 프리미엄 제품 수출 호조로 수출이 급증(12월 178.4%→1월 411.9%)했다. 부품 수출(25.12월 9.6억달러 →26.1월 9.0억달러)은 고성능 부품인 카메라 모듈, 3D 센싱모듈의 수요 확대 등으로 수출이 증가( 0.3%→7.8%)했다.


AI 탑재 스마트폰과 고 사양 부품을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까. 지역별로 보면 1월 중 중국(홍콩포함, 7.6억달러) 미국(5.7억달러, 577.1%), 25.2%) 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베트남(1.6억달러, 12.3%), 유럽연합(0.9억달러, 171.3%), 일본(0.1억달러, 24.8%) 수출도 증가했다. 종래 화웨이(중국 프리미엄 스마트폰업체)는 중국내 점유율이 확대 양상을 보인 가운데 오포·비보·샤오미의 세계시장 점유을 높인 상황. 지난 해 4분기 기준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규모는 324.8억달러로 전분기대비 1.5% 증가했다. 국세계시장 점유율은 애플(25.3%), 삼성(16.2%), 샤오미(12.5%), 비보(7.7%),오포(7.5%) 순으로 높다.


자료 산업통산부, OMDIA 자료 참조


필명 해바라기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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