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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분기 미국 GDP 성장률(전기비 연율)은 4.3% 기록... 지난 해에 견주어 소비증가세 둔화 흐름속 순수출 (수입감소)증가로 상승세
  • 기사등록 2025-12-24 17:55:31
  • 수정 2025-12-25 2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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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올해들어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은 약화된 모습을 나타냈지만 여전히 유럽지역의 성장률 격차는 큰 상황. 23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2025년 3/4분기 미국 GDP 성장률(전기비 연율,계절조정)은 4.3%(잠정치)를 기록했다. 관세부과 전 선수요로 인한 수입(재고투자) 증가등으로 올 1분기 중 역 성장(-0.6%)을 기록한 후 2분기(+3.8%)중 기술적 반등(수입감감소 인한 순수출 증가) 에 이은 플러스 성장세이다.


지난 해에 견주어 소비증가세가 둔화된 가운데 미국 관세정책과 관련된 무역을 중심으로 성장률은 하락 또는 상승하는 모습이다. 잠재 성장률(미 의회예산처 2.3%) 둔화세일까. 3.4분기중 국내총생산(GDP) 지출항목별 기여도및 성장률을 보면 순수출 및 개인소비순으로 기여도가 높았다. 수입은 4.7% 감소한 가운데 수출은 8.8% 증가했다. 개인소비는 3.5% 증가했지만 작년 (4.0%)에 비해 증가폭은 축소됐다.


자료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www.bea.go.us) 참조 검색일 2025.12.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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