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 관세정책과 관련된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시점. 미국 경제는 재정정책완화 및 AI 인프라 중심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 GDP 전기비 연율 성장흐름: 24.4분기 1.9%→25.1분기 -0.6%→2분기 3.8%)를 이어갈까.
뉴욕 연준(NY Fed) Nowcast 의 12월19일(현지시각) 기준 2025. 4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는 1.7%로 전주(12.12일) 성장률 추정치(1.81%)에 견주어 0.1%p 하락했다. ※ 2026년 1분기 성장률 추정치, 2.1% NY Fed는 GDP 속보치 발표 전까지 매주 해당분기의 GDP 성장률 추정치를 발표하고 있다.
셧다운 장기화로 미국 3분기 성장률은 미 발표(12.23일 속보치 발표 예정)된 상황. 이번 주 18일(현지시간) 발표된 11월 중 헤드라인 CPI 상승률 하락(9월 3.0%→11월 2.7%) 은 올 4분기 성장률 추정치 상승의 주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미국 제조업 서베이결과( 18일 Empire State survey -3.90, Philadepia Fed Outlook survey -10.20 )는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후 미국이 중국을 대상으로 소액면세(De Minimis)혜택을 철회하면서 중국의 대미 전자상거래 물량은 큰 폭으로 감소한 상황. 16일 발표된 소매판매 부진 흐름( 25.10월 중 전월비 0%)도 성장률 추정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자료 NY Fed(www.newyorkfed.org.us)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