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연준(Fed)은 지난 12월 FOMC회의에서 연방 정책금리 목표치를 3.50~3.75%로 인하(25bp)한 시점. 미국 관세인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졌을까. 미국내 기업들이 소비자로의 관세 전가를 미루고 있을까. 미국 관세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된 2025년 11월 중 미국 소비자물가(Headline CPI)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7%로 직전 (10월은 셧다운으로 미 발표) 발표된 9월 물가 상승률인 3.0%보다 하락했다.
상품및 서비스물가 모두 오름폭을 축소했다. 상품가격 (전년동월대비)상승폭은 1.4%로 9월(1.9%)보다 상승폭을 축소했다. 서비스가격(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주거비( 25.9월 3.6%→11월 3.0%)와 운송비( 2.5%→1.7%)가 하락한 가운데 3.0% 상승했다. 9월(3.6%)보다 오름폭은 낮낮은 수준이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Core CPI)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6%로 9월(3.0%) 보다 하락했다. 식품가격은 지난해 11월 가격에 견주어 2.6%,,에너지가격 4.2% 상승했다. 외식물가(구성항목 식품)는 1년전보다 3.7% 올랐다.
자료 미국 노동청(Bureau of Labor Statistics, www.bls.gov.us) 참조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