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국 2025년 11월 Headline CPI상승률( 전년동월비)은 2.7%(9월 3.0%) 기록, Core CPI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6% (9월3.0%)
  • 기사등록 2025-12-19 18:41:04
기사수정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연준(Fed)은 지난 12월 FOMC회의에서 연방 정책금리 목표치를 3.50~3.75%로 인하(25bp)한 시점. 미국 관세인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졌을까. 미국내 기업들이 소비자로의 관세 전가를 미루고 있을까. 미국 관세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된 2025년 11월 중 미국 소비자물가(Headline CPI)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7%로 직전 (10월은 셧다운으로 미 발표) 발표된  9월 물가 상승률인 3.0%보다 하락했다. 


상품및 서비스물가 모두 오름폭을 축소했다.  상품가격 (전년동월대비)상승폭은 1.4%로 9월(1.9%)보다 상승폭을 축소했다. 서비스가격(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주거비( 25.9월 3.6%→11월 3.0%)와 운송비( 2.5%→1.7%)가 하락한 가운데 3.0% 상승했다.  9월(3.6%)보다 오름폭은 낮낮은 수준이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Core CPI)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6%로 9월(3.0%) 보다 하락했다. 식품가격은 지난해 11월 가격에 견주어 2.6%,,에너지가격 4.2% 상승했다.  외식물가(구성항목 식품)는 1년전보다 3.7% 올랐다.  


자료 미국 노동청(Bureau of Labor Statistics, www.bls.gov.us) 참조


필명 아름다운 소풍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877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나무와 봄노래, 그리고 당연한 것들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하얀 눈과 길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꽃밭가득 봄노래 부르고 싶단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