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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Fed) 12월 FOMC 회의, 연방정책금리 목표범위 25bp인하( 3.50~3.75%).. 점도표상 내년 최종정책금리 수준은 3.4%
  • 기사등록 2025-12-11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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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 노동시장은 고용수요 및 공급이 모두 둔화되면서 이례적인 균형을 나타내고 있는 시점.  미 연준(Fed)은 지난 9월 및 10월에 이어 12월에도 연방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25bp 인하했다. 


  미 연준은 12월 FOMC회의( 9~10일)에서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25bp 인하(3.50~3.75%)했다.  9월 FOMC회의이후 3연속 금리인하이다. 지난 9월 FOMC회의에 처음 참여한 미란 이사는 50bp 인하 의견( 9,10,12월 소수의견)을 내놓았다.  10일( 현지시각)  미 연준 발표 "2025년 12월 FOMC회의( 9~10일) 정책결정문 내용을 보면 최근  미국 경제는 양호한 흐름(10월 경제상황 일부 문구 수정, 경제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확대)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면서도  고용의 하방리스크(9월 FOMC회의이후 고용의 하방리스크 강조)는 증가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제전망(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을 보면 경제성장률은 9월 전망( )보다 상향조정했다. 올해 실질 GDP 성장률은 1.7%( 9월전망, 1.6%)를 기록한 후 내년 2.3%(1.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업률은 9월 전망과 같다.올해 4.5%를 기록한 후 내년 4.4%로 낮아질 전망이다.  물가상승률은 하향 조정했다. 올해 PCE 물가 상승률은 2.9%( 3.0%)를 기록한 후 내년 2.4%(2.6%)로 낮아질 전망이다. 근원 PCE는 올해 3.0%(3.0%)에서 내년 2.6%(2.5%)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점도표(dot plot)를 보면  참석 위원들의 최종금리 전망치(중간값 기준)는 2026년 3.4%, 2027년 이후에는 3.1% 수준이다.  장기균형금리(중간값)은 3.0%로 9월과 같은 수준이다.


 자료 Fed(www. federalreserve.gov.us) 참조   검색일 2025.12.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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