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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초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18년래 최고치 상승(5일 기준 1.951%), 30년물 금리는 3.3%상회,,,일본 (초)장기물 중심으로 금리 상승폭 확대하나
  • 기사등록 2025-12-08 18:41:31
  • 수정 2025-12-08 18: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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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 취임이후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 현재 정책금리인 익익물 무담보콜금리는 0.50% 정도)가 추진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의 확대 정책등으로 중기물(2년~5물)과 장기물(10년물). 초장기물(30년이상)을 중심으로 국채금리 상승폭은 확대 흐름을 나타낼까.


BOJ의 YCC 정책(Yield Curb Control: 수익률 곡선을 운용을 통해 10년만기 금리가 0%이상 상승하는 것을 통제) 폐지(24.3.19)이후 1% 수준(24년말 1.10%→25.9월말 1.65%)에서 시장 상황에 따라 등락하던 일본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2025년 12월 5일기준( 1.951%)으로 2%대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했다. 18년래 최고치 상승이다.


12월 들어 2년물 국채금리도 2%대(5일 기준 1.0552)를 넘어섰다.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근 미국 초장기물(국채30년물)은 4.7%~4.8%내외를 등락하는 가운데 BOJ의 장기국채 매입감액(25.6월 통화정책회의, 원칙적으로 매분기 26.3월까지 4000억엔 정도 감액, 26.4월 이후 2000억엔 정도씩 감액)이 진행되는 시점. 이날 30년물 국채금리는 3.315%를 기록했다. 생보사등 초장기 국채 수요자들의 매수 부족등으로 1999년 9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5월 22일 금리(3.180%) 수준을 웃도는 금리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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