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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 하락세 지속되나...단기 2년물 국채금리(11월말 기준), 25년 6월말 금리보다 23bp 하락, 장기 10년물 금리는 22bp 하락
  • 기사등록 2025-12-03 23: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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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연준(Fed)은 12월 FOMC회의에서 연방정책금리(F.F)를  9월(25bp) .10월(25bp)에 이어 추가 인하할까.  단기금리인하 기대가 확대될까.  미·중 관세협상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시점. 올 하반기 기간 프리미엄 상승(하락) 등으로 장기금리는 상승(하락)했을까. 최근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은 어떤 모습(steepening 완화 또는 심화)을 그리고 있을까. 


올 해 하반기 이후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을 보면 관세협상관련 주요이슈,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 장기화 우려,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변화,등에 반응하며  등락 흐름을 보이면서 장· 단기 금리 모두 하락했다.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지난 7월말 3.96%였던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우하향 흐름( 8월말 3.62%→9월말 3.61%→10월말 3.57%)을 이어가면서 2025년 11월말 기준으로 3.49%까지 하락했다.  25년 6월말(3.72%) 금리에 견주어 23bp(1bp=0.01%) 내린 수준이다.


같은기간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4.37%(25.7월말) 에서 우하향곡선( 8월말 4.23%→9월말 4.15%→10월말 4.08%)을 그리면서  4.01%(11월말)로 하락했다. 올 6월말 금리(4.23%) 대비 22bp 내렸다. 11월말기준으로 장· 단기 금리 격차(10년물-2년물)는 0.52%p로 지난 6월말 금리격차(0.51%p)와 큰  변동은 없다. 하반기 금리차는 확대·축소( 7월 0.42%p→8월 0. 61%p→9월 0.54%p→10월 0.50%p→11월 0.52%p)를 반복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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