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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흐름) 11월 말 장단기 금리차( 10년물 3.34%- 3년물 2.99%)는 35%p .... 지난 해말 금리에 견주어 단기금리보다 장기금리가 오름폭 확대
  • 기사등록 2025-11-30 2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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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2025년 11월 28 기준으로 한국은행(금융통화위원회)이 결정하는 기준금리(초단기 금리)는 2.50%이다. 시장금리의 대표격인  국채 10년물 금리는 3.34%로 직전월인 9월말 금리(2.95%)에 견주어 39bp(1bp=0.01%) 올랐다.  지난 해 말 10년물 국채금리인 2.86%와 비교하면 48bp 상승했다. 시장 금리에는 인플레이션기대, 위험프리미엄, 금융상품 만기, 투자자 심리등이 등락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외요인으로 미국 국채금리 흐름이 주된 영향을 미친다.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던 국채금리는 지난 9월하순이후  오름폭을 확대한 상황. 11.28일 기준으로 단기 3년물 국채금리는 2.99%로 9월말 금리(2.58%) 보다 41bp 올랐다. 3년물 국채금리는 통화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작년 12월 금리(2.60%)에 견주어보면 39bp 오른 수준이다.  단기 금리보다 장기 금리가 오름폭을 확대했다. 같은날 기준으로 장· 단기 금리차(10년-3년물) 금리차는 35%p(9월말 37%p)를 기록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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