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엔화약세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일본의 수입물가(전년대비)는 안정된 모습이다. 미국 관세부과로 세계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의 수입비중이 큰 중국은 디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는 시점. 13일 일본은행 발표 2025년 10월 엔화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59.7로 전년동월대비 1.5%(9월 -1.1%) 하락했다. 계약통화기준 수입물가(전년동월대비)는 2.5%(9월 -3.5%) 하락했다.
수입물가 상승은 일본내 중간 수요재 가격 상승과 직결된다. 지난 해 하반기 이후 수입물가 상승압력이 약화되면서 최근에는 안정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앞서 일본의 수입물가(엔화기준) 흐름을 보면 2021년 이후 가파른 상승률(22년 전년비+33.2%)은 기록했던 수입물가(엔화기준)는 2023년 중반을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2024년 초(2월)이후 다시 오름세를 확대(24.6월 전년비 9%상승)하다 하반기들어 진정된 모습(전년비 상승률 2023년 -7.2%→2024년 +2.4%)을 이어갔다.
※ 수입물가 (엔화기준,전년동월대비) 상승률 흐름: 24. 4분기 -0.9%→25.1분기 -0.5%→ 2분기 -9.9%→3분기 -5.2%
자료 일본은행(www.boj.or.jp) 참조. 검색일 2025. 11.13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