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과 중국간 관세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미국과 주요국 간 대규모 투자협정( 일본, EU,한국의 총 대미투자 규모는 약 1.5조 달러)은 체결된 시점. 향후 일본의 설비투자는 양호한 기업실적 등에 힘입어 완만한 증가세를 지속 나타낼까.
16일 일본 내각부발표 "2025년 8월 기계수주통계조사 결과"를 보면 8월 중 민간기계 수주액(선박·전력제외)은 8900억엔으로 전월대비 0.9%(계절조정) 감소했다. 민간기계 수주액은 일본 설비투자 선행지표이다. 최근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업수익이 개선 모습을 보인 상황. 일본의 민간 기계 수주액(선박제외,계정조정) 흐름을 보면 올 7월(6월 3.0%→-4.6%) 감소· 전환 이후 2개월째 감소세다. 앞서 지난 해 4분기 ( 24.3분기 -0.7%→4분기 +2.3%) 이후 3분기 연속 증가( 25.1분기 3.9%→ 2분기 0.4%)했다.
자료 일본 내각부(www.cao,go.jp) 검색일 25.10.16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