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올해들어 미 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은 하락(엔화 강세, 25.1월 8일 연중최고 153.8엔→연중최저 4.22일 140.3엔) 흐름을 보인 상황. 2025년 1~3월 중 일본의 무역수지 통계(확정치)를 보면 수입 보다 수출이 큰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2조621억4백만엔 적자를 기록했다.
1~3월중 수출(통관금액기준)은 26조9079억23백만엔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수출에 견주어 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통관금액기준)은 57조4543억48억엔으로 작년 같은기간 수입보다 2.6% 증가했다.
국제원자재가격의 하락과 엔화강세요인이 일본의 무역수지에 긍적적 요인으로 작용할까. 일본의 연간 무역수지 흐름을 보면 국제원자재가격상승과 더불어 엔화약세가 심화된 2022년 연간 최대 무역수지 적자(-22조859억14백만엔) 를 기록한 이후 2023년(-6조1429억83백만엔)과 2024년( -5조2164억96백만엔) 적자폭 축소 흐름을 이어갔다.
자료 www.customs.go.jp 참조 (검색일: 2025년 5월 29일)
장훈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