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통범칙금 인상된다’는 인터넷상 소문과 관련하여 13일 경찰청은 "4월부터 인상되는 교통범칙금" 은 일반교통범칙금이 인상되는 것이 아니라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내 위반 시 범칙금이 2배 가중 처벌된다는 내용이 오인되어 퍼진 것이라고 밝혔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