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새 봄을 맞이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모든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창작 글귀를 공모한다.
서울시는 '15년 새봄맞이 '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오늘 25일부터 10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20자 내외 순수 창작 문구면 응모 가능하다.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당선작 1작품 외 총 6작품을 선정하며 당선작은 4월~6월 게시한다.
'꿈새김판'은 13년 6월부터 시민에게 따듯한 위안과 희망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해왔다. 7회째를 맞는 이번 문안 공모전은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문안은 1인당 총 3 작품까지 응모가능하다.
출품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원,가작 5작품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황소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새봄을 맞이한 서울시민에게 아름다운 글귀의 힘으로 따뜻한 희망과 행복의 설렘을 더해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이 번 문안 공모전 접수는 내 손안에 서울 , mediahub.seoul.go.kr로 하면 된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