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는 함박 웃음 꽃을 담은 귀성 ,귀향 차량으로 거북이 걸음이 계속됐다. 특히 내륙 중앙고속도로는 이천IC에서, 경부고속도로는 영동 터널에서 안성분기점까지 정체가 심했다.

하지만 귀성,귀향 차량에서는 순수 미(美) 가득한 고향의 향기가 피어났다.
감 자 꽃
권 태 응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마 마나 하얀감자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