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과 시민이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창조적 마케팅 플랫폼이 마련된다.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서울시는 2월5일 부터 8일까지 학여울 SETEC에서 '세택 메가쇼 2015'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세텍 메가쇼 2015'는 리빙,주방, 푸드, 뷰티&헬스,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로 SBA와 전문 전시주최사 '메가쇼'가 공동주최한다. 관람객은 우수 중소기업이 전시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SB관계자는 " 생활 속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대거 출품되었다"며 "이번 전시회는 제품홍보 및 판매, 판로개척 등 전시회의 기능적 성격과 더불어 사회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기부참여 등 공익적 성격을 가미했다"고 말했다.
전시회 기간(5일,6일)에는 유통마케팅 세미나와 참가기업 대상 오픈마켓 입점상담회도 진행되며, 참가기업
한정제품 50~90% 쿠폰할인과 선착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세텍 메가쇼 2015' 관람관련 자세한 사항은 폼페이지(www.megashow.co.kr)를 참조하거나 메가쇼 사무국(TEL:02-6677-3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