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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의료관광객 유치 심포지움 열려 - 서비스경제 중국,인도에 뒤지면 한국발전 난망 - 6-한 스타일 중심의 자연치유, 한국형의료관광 발전방향제시
  • 기사등록 2015-01-31 19: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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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관광 산업이 빠른 성장세로 발전하는 가운 데 정치지원과 정책입안을 통한  장애물을 극복하고자  "서비스산업 규제혁신을 위한 100만명 의료관광객 유치 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김세만 단장(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은 한국의료관광 온라인 통합 플랫폼(visitmedicalkorea.com)의 추진 배경과 구현에 대해 발표하였다. 통합플랫폼은 위태로운 성형시장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시장가치를 높이는 강력한 툴을 형성하여 시장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플렛폼을 제작하는 데 5억6천만원의 비용이 소요되었다.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한 김현수 교수는(국민대 ) 중국,인도,러시아 등 국가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서비스 중심국가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이들 국가에 귀지면 한국경제 발전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며 서비스3법(산업발전법, 혁신법, 인재법)제정을 촉구했다. 또 우리나라의 산업사회 압축성장 경험이 지배하여 이카루스패러독스 위험을 지적했다. 중국은 80년대 대토론후 서비스 가치르 인정 전환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대토론  중 이다.

 

발제 "한류문화 엑스포를 통한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 박상돈 전 의원은  한류문화 엑스포 장소로 독립기념관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독립기념관을 한류문화의 상징적 위치로, 전진기지로, 한류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자고 주장하였다.

 

발제자로 나선 이용근교수(공주대)한국형 의료관광(K-medicine)의 발전방향으로 최상위 의료기술 보유 →세계문화유산 등재 동의보감 →6한국 스타일 중심의 자연치유를 제시하였다.


 


미용관광회사를 운영하는 중국인 쩡초우평 대표이사(우요아이메이)는 잘못된 통역과  성형의료 문제점등에 대해 업계에서 느끼는 바를 사례를 들어 발표하였다. 

 

토론회 참여자는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한류라는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의료관광,크루즈관광, 자연 환경까지 관광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장훈녕기자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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